14살 데뷔 이래, 그라비아, 드라마, 영화, 무대, 아티스트, 정보 프로그램 MC 등
다방면에 걸쳐서 활동해 온 키타노 키이
올해로 30살을 맞이한 그녀가 반년에 걸쳐 촬영한 표지와 12페이가 해금
'데뷔이후 이렇게 짧게 자른적이 없었다' 라고 말하는 숏컷으로 그라비아에 도전
귀중한 어린시절과 데뷔 당시의 수영복 사진까지, 키타노 키이의 30년간을 되돌아본다
많이 후덕해졌네요, 오랜만에 촬영이라 많이 민망했다고 하는데
예전에는 '점프해 주세요'라고 하면 폴짝 폴짝 잘뛰었다고 하는데
이제는 서른살이 되서 발이 땅에 붙어버린 느낌이라고 -_- 뭐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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