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전격적으로 해산한 'KAT-TUN(캇툰)'이 11월 8일 치바 마쿠하리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라스트 라이브를 개최하는 것을 정식 발표했다
스타트 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11월 8일 17시부터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Break theh KAT-TUN'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개최를 공지했다

패밀리클럽 회원의 티켓 추첨 접수는 14일 정오부터 21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1만 5000엔으로 일반 티켓 판매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현시점에서는 아직 라이브의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스포츠호치의 취재에 따르면 'Break the KAT-TUN'은 캇툰의 라스트 라이브가 되며
해산 시에 소속하고 있던 카메나시 카즈야, 우에다 타츠야, 불륜마 나카마루 유이치가 출연 예정이라고 한다
라스트 라이브 발표가 나오고 우에다 타츠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고
'자 캇툰의 마지막 출항이 결정되었다! 모두 모여라!'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캇툰의 전대미문의 해산 후 라이브 공연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뭔가 갑작스러운 해산으로 멤버들도 놀라고 있었는데, 이런 기회가 있어서 다행이야'
'보러 갈 수 없는 팬들도 많을 테니까, 방송이나 영상 판매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해체 라이브가 있어서 좋구나.. 어렵겠지만 마지막은 6명이서..'
'이왕이면 탈퇴한 멤버들도 모두 모였으면 좋겠다'
'왜 11월 8일인가 했는데.. 카메나시, 아카니시, 나카마루의 입소일이 11월 8일이구나'
'서프라이즈로 전 멤버의 참가도 있을 것 같다'
'다나카 코키는 감옥에 있는 거 아닌가? 참가하기 힘들 것 같은데'
'3명만으로도 충분해'
'아카니시 진, 다구치 쥰노스케는 나올 것 같다'
'서프라이즈 게스트 느낌으로 아카니시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기 쉽지만 무리라고 생각해'
'불륜 나카마루 때문에 해산?'
'데뷔했을 때는 돔에서 해산은 조조 마린 스타디움 캇툰은 진짜 굉장해'
'팬클럽이 폐쇄되었는데 어떻게 티켓을 신청하지?'
'아카니시는 나오지 않는다'
(아카니시가 X에 캇툰 라스트 라이브에 나갈 예정 없다는 글을 굳이 올렸네요)
ㄴ'아카니시는 역시 개객기야'
'세 사람 중 나카마루의 팬들이 가장 마음이 복잡하겠구나'(나카마루 팬들이 있나?)
'데뷔 전에도 라이브하고 해산 후에도 라이브 하는 신기한 그룹'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다나카 코키는 2023년 12월 징역 2년 8개월 실형이 확정되어서
작년 2월 15일 수감되었다고 하니까.. 내년 10월 출소인가?
그럼 당연히 11월 라스트 라이브에는 감옥에서 영상 편지로 등장? 죄송합니다..
아카니시 진은 본인은 안 나간다고 했고..남은건 다구치 쥰노스케인데..
다구치는 혼자서라도 나가고 싶을 것 같은데..
다구치 혼자 나오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성사될 가능성이 없어 보이고
카메나시, 우에다, 나카마루 셋이서 하게 될 것 같네요
이미 해산한 그룹의 라스트 라이브라 팬들 입장에서는 좋은 건가?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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