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은 만만한 게 한국이네..
배우 다나카 케이(41)와의 불륜 의혹 스캔들로 여러 일을 잃은 여배우 나가노 메이(25)가
한국 연예계에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 세계 데뷔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정보가
업계 내에서 속삭여지고 있다고 '닛칸겐다이'가 보도했다

연예 기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에서도 대히트한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을 다룬
한국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에서 내밀하게 나가노 메이 측에 기획 타진이 있었다고 하며
현시점에는 아직 기획 단계지만 관계자는 오퍼를 듣고 기뻐하고 있다고 하며
'스튜디오드래곤과 협력의 강점은 이야기가 마무리되면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데뷔의 물꼬도 틀일 수 있다는 것으로 개런티는 몇억 엔 수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나가노 메이는 원래 해외 진출 의지가 높았다고 하며
'영어를 공부해 조용히 할리우드 진출을 노리고 있었다고 하는데
불륜 의혹이 보도된 다나카 케이의 영향이라고 한다
다나카도 해외 진출 의욕을 불태우며 영회는 일상 회화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스포츠지 기자)
그런 나가노 메이는 주연 영화 '그리고 또 그리고'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7월에 개최된
제29회 판타지아 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정식 초청되어 원작자인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와 함께
무대 인사에 등장해 영어와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인사하기도 했는데
이것도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것이었던 것 같다
'나가노 메이는 당분간 해외를 거점으로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할 방침인 것 같다
한국 드라마 출연 이야기도 이런 흐름에서 나온 것 같고
스튜디오 드래곤 작품에서는 한일 간을 오가며 미인계로 정보를 수집하는 산업 스파이역으로
섹시한 장면도 포함되어 있는 설정이라고 한다'(이전 스포츠지 기자)
나가노 메이는 작년 11월 스튜디오 드래곤을 산하에 둔 대형 연예 기획사 'CJ ENM'이 주최해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K-POP 시상식 '2024 MAMA AWARDS' 레드카펫에 등장해
한국 팬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한다
그런 나가노 메이는 다나카 케이와의 불륜 의혹과 동시에 드라마 '캐스터'(TBS)에서 함께 출연한
한국 배우 김무준(27)과의 밀회 양다리 교제 의혹도 보도되고 있어
한국 언론도 주간지 '주간문춘'의 보도를 일제히 다루었고
김무준은 나가노 메이와의 교제를 단호하게 부정했다
나가노 메이의 한국 진출과 세계 데뷔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별로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멘탈갑'
'벗어도 별로 볼 것도 없을 것 같은데'
'섹시 여배우 전신? 놀랐다'
'성적 매력이 있는 이미지가 전혀 아닌데 괜찮겠어?'
'한국은 불륜에 대해서 일본보다 더 엄격하지 않아?'
'불륜은 전 세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데 벗으면 OK?'
'스튜디오 드래곤 작품 자체는 재밌을 듯'
'더 이상 청순파 노선을 불가능하고 악녀 노선으로 돌진할 수밖에 없을지도.. 안 나와도 상관없지지만'
'한국 드라마 진출 = 세계 데뷔 이게 맞아?'
'AV 여배우 데뷔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건가?'
'역시 넷플릭스가 구원의 손길을 내밀 거야'
'이것을 상상했다'
라면서 시노다 마리코가 출연했던 드라마 '이혼하지 않는 남자 당한 남편과 나쁜 아내의 속이는 사랑'
스틸 컷을 엄청 올렸네요.. 불륜 드라마죠
시노다 마리코 불륜 아내 역 온몸 연기로 부활!?
W불륜 의혹으로 인한 진흙탕 이혼 소동을 펼친 끝에 싱글맘이 된 전 AKB48 시노다 마리코(37)가 20일 시작된 이토 아츠시 주연의 드라마 '이혼하지 않는 남자 당한 남편과 나쁜 아내의 속이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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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메이는 한국인 아냐?'(?????)
'기사를 쓰고 있는 사람이 '벗어!'라고 자신의 희망사항을 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는 뭔가 이름을 듣는 것도 싫다'
'카라타 에리카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국 한국에 가지 않았어'
카라타 에리카 2024년 한국을 거점으로 활동?
약 4년 전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35)와 불륜 스캔들로 화제를 모았던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26)가 내년 2024년에는 한국에서의 활동에 힘을 써 한국과 일본을 거점으로 생활할 뜻을 밝혔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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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나가노'
'역시 세계챔피언 할리우드 쥬리나가 정의였어'
'나가노 메이에게 일본은 너무 좁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넷플릭스라면 모를까..
불륜에 대해서 일본보다 훨씬 더 엄격한 한국 드라마에 나오기는 힘들겠죠
근데 스튜디오 드래곤 등 내용이 좀 구체적이라서.. 뭔가 얘기 오가는 게 있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확실히 작년에 MAMA에 나가노 메이가 왜 나왔는지 의문이었는데
그럼 아다리가 맞는 부분이 있죠.. 뭐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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