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골든 스톤즈' 코어 시청률 동 시간대 1위

by 데빌소울 2025. 8. 18.

반응형

2002년 4월부터 방송된 '행렬이 생기는 법률 상담소'가 지난 3월 폐지되어 후속 프로그램으로 시작하는

'Golden SixTONES(골든 스톤즈)'에 대해 시청률 하락 등 우려가 있었지만

그런 불안감을 불식시키며 방송 시작 4개월 만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구글)

일요일 21시대에는 TBS에서 간판 드라마인 일요극장, 후지TV는 정보 보도 프로그램 'Mr.선데이'

TV 아사히에서는 우도 유미코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우도 TIMES'가 방송되고 있는 격전지로

'행렬이 생기는 법률 상담소'도 최근 매너리즘 등으로 시청률이 점차 하락하고 있었다

그리고 결국 '힝렬이 생기는 법률 상담소'가 지난 3월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고

후속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스타트 엔터테인먼트의 6인조 아이돌 그룹 '스톤즈'의 민영방송 최초가 되는

칸무리 방송 '골든 스톤즈'가 시작되어 니혼 TV의 기대대로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핀즈바뉴스 기사에 따르면 '골든 스톤즈'는 민방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코어 시청률(19~49세 남녀)이

동시간대 전체 프로그램 중 단연 1위라고 한다

 

 

지금까지 동시간대 톱의 코어 시청률을 지키고 있던 것은 일요극장 등으로

이번 분기에는 '아라시' 마츠모토 준, 코시바 후우카, 아라타 마켄유 등이 출연하는

'19번째 카르테'가 방송되어 8월 3일 방송의 3화는 코어 시청률이 2.7% 개인 시청률 6.1%

평균 가구 시청률은 10%를 기록하고 있었다

반면 '골든 스톤즈'는 코어 시청와 개인 시청률이 각각 4.5%

평균 가구 시청률은 6.2%를 기록하면서 코어 시청률에서 2% 가까이 차이가 났다

4월 방송의 아베 히로시 주연의 '캐스터'도 코어 시청률에서는 골든 스톤즈를 밑돌아 '완패'했다고 하며

제작 관계자는 골든 스톤즈의 코어 시청률이 높은 이유에 대해서

'재밌는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휴일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젊은층을 제대로 흡수하고 있다

메인 스톤즈가 빠질 수 없는 존재인데 그들을 제외하고도 기획이 재밌다는 호평이 나오고 있다'라고 말하며

기획의 장점 때문에 시청자 확보에 성공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골든 스톤즈는 스톤즈 팬들 외에도 재미있는 기획으로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멤버들이 게스트와 함께 토크를 하는 모습에 대해서는

'젊은 시절 아라시는 보는 것 같다'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재미있어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가족끼리 보기에 딱 좋아! 스톤즈와 게스트가 편안한 분위기라 질리지 않아'

'촬영도 열심이 하고, 뒷이야기를 보여주는 것도 재미있다'

'아무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깍아내려서 웃길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폭넓은 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스톤즈 팬은 아니지만, 골든 스톤즈 정말 재미있다

게스트로 호화롭기 때문에 매주 보고 있고, 스톤즈의 인성도 훌륭하고 정말 재미있어'

'매주 호화로운 게스트를 제대로 담아내며 즐겁게 하는 스톤즈의 예능감이 훌륭하다'

'특별히 관심있는 게스트가 아니어도 보다가 보면 호감을 갖게 만드는게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 아닐까?

골든 스톤즈가 바로 그런 프로그램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초호화 게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것 같고, 첫 방송에서는 아카시야 산마가 게스트로 등장하고

VTR로 기무라 타쿠야가 등장, 그 후에도 스즈키 료헤이, 이치카와 단주로, 오오이즈미 요

마츠자카 토리, 나가사와 마사미, 아야노 고, 나나오, 츠츠미 신이치, 칸노 미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17일 방송에서는 사토 타케루, 시손 쥰이 출연했다

(출처 구글)

코어 시청률이 가장 높다고 해도 평균 가구 시청률이 6% 수준이면

그렇게 높은건 아닌 것 같은데..뭐 그렇다고 합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