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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카지마 유토 '헤이세이점프' 졸업 전격 탈퇴!

by 데빌소울 2025.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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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Say! JUMP(헤이세이점프)' 나카지마 유토(32)가 그룹으로부터의 탈퇴를 전격 발표했다

소속사 '스타트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당사 전속 계약 탤런트 나카지마 유토는 2025년 8월 28일 자로 헤이세이점프를 졸업하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라고 바로 오늘부로 탈퇴한다고 보고했다

(출처 구글)

탈퇴 경위와 이유에 대해서는 2년 뒤인 헤이세이점프 20주년을 향한 활동에 대해 협의하던 가운데

나카지마 유토로부터 자립해서 개인으로 활동해 나가고 싶다'라는 취지의 신청이 있어

멤버 전원과 사무소가 그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는 '일단 배우 활동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25년 10월에는 개인 팬클럽도 개설할 예정입니다'라고 보고했다

나카지마 유토는 오늘부로 헤이세이점프를 졸업하기 때문에 31일 헤이세이점프가 출연하는

음악 이벤트 'a-natiion 2025'(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도 참가하지 않아 7명이 출연 예정이라고 한다

나카지마 유토도 코멘트를 내고 갑작스러운 발표가 된 것을 사과한 후

헤이세이점프 탈퇴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그동안 저는 그룹이라는 풍족한 환경, 그리고 멤버들의 다정함에 안주해 온 부분이 많았습니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란 사람은 무엇인가 하고 생각했을 때

저는 연기에 대한 강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 생각이 더욱 확고해져 앞으로는 제 스스로

배우를 주축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결단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결단에 대해서 멤버들도 힘을 실어주었다고 하며

'소중한 20주년을 향해 그룹이 결속해 가는 가운데, 끝까지 멤버들의 다정함에 의지하게 되어

미안한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제 멋대로 팬 여러분에게 갑작스럽게 보고하게 된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어중간한 마음으로 무언가를 남기는 것보다 여기서 졸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하며

'새로운 스테이지에서 모든 가능성에 도전하며, 팬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전달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헤이세이점프로 코멘트를 발표해, 데뷔 20주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나카지마가 앞으로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당혹스러웠다고 하며

거기에서 몇 번이나 대화를 거듭한 끝에 나카지마의 배우에 대한 열정이나

그룹으로부터 독립하고 싶다는 의사를 존중해

향후 새로운 활동을 응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저희는 앞만 보고 최고의 20주년으로 팬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헤이세이점프, 그리고 나카지마 유토 군을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호소했다

 

 

나카지마 유토의 갑작스러운 헤이세이점프 탈퇴 발표에 인터넷상에서는

'뭐.. 뭐라고!?'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고'

'당일 탈퇴라.. 뭔가 사연이 있었겠지만 슬프다..'

'당일 졸업이라니 굉장히 드문 일이네

뭔가 엄청 좋은 제안이 들어와서 그것이 그룹 활동과 겹친다던가?'

'최근 이벤트에도 불참이라는 것은 이번 주말에 뭔가 큰 작품 발표가 있는 건가?'

'팬으로서 원만한 졸업이라면 졸업 라이브 정도는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왜 하필 지금?'

'이 사람은 솔로가 더 좋다고 생각했었다'

'최소한 3개월 전에 미리 알려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마침내 점프에서 졸업하는 멤버가 나왔나!'

'쇼크다.. 20주년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룹이 있어서 배우 활동도 할 수 있었는데... 아이돌을 그만두고 싶다는 거잖아'

'나카지마는 배우 쪽이 더 맞을지도 몰라'

'배우로서도 그렇게 바쁘지 않을 것 같지만..'

'오늘 졸업은 위험하다'

'2년 후 20주년을 맞이한 후에 해산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정준호 아님

구 쟈니스에서 당일 탈퇴는 진짜 사고를 쳐도 없었던 것 같은데

굉장히 급했던 모양이네요..

오랜 팬들 입장에서는 놀라고 당혹스럽기도 하고 그럴 것 같은데

18년 활동하고 서른 넘었으면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본인의 결정을 존중하고 응원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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