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매혹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블랙스완 악의꽃 코시바 후우카
계속해서 오스카의 푸쉬를 받고 있는 모습이죠
얼마전에 '미식탐정 아케치 고로'가 끝나고 8월부터는 또 다시 '요괴 셰어하우스'가
시작이 되는데 장르는 이번에도 코메디인것 같네요
(출처 FRIDAY)
저는 개인적으로 코시바 후우카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직은 한가지 캐릭터에 고정 시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계속해서 코메디엔누 쪽으로 밀고 있는 모습이네요
뭐 그렇게라도 계속 연기를 이어갈수있다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분위기에 따라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할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것도 좀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코시바 후우카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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