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후생노동성 마약 단속부의 수사 대상이 되어
8월 자택 압수수색을 받은 것이 주간지 '주간문춘'에 보도되어 연예계 은퇴설도 부상하고 있다고
주간지 '플래시'가 보도했다

요네쿠라 료코는 8월 19일을 마지막으로 SNS 업데이트를 중단해
8월 20일 마약 단속부가 요네쿠라 료코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보이며
8월 31일 공식 팬클럽 회원 한정 인스타에 올라온 글과 쇼츠를 마지막으로 팬클럽 업데이트도 중단했고
9월에 있었던 3개의 이벤트를 '컨디션 불량' 등의 이유로 취소하고
'재규어 랜드로버 재팬'의 이벤트에서는 앰버서더에 취임할 예정이었지만 사퇴했다
(요네쿠라 료코의 불참으로 이벤트 자체가 취소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죠)
'여성세븐' 취재에 따르면 요네쿠라 료코는 압수수색된 자택으로 돌아가지 않고
현재는 호텔 생활을 하면서 마약 단속부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하지만
요네쿠라 료코측은 취재에 답하지 않고 있어 사실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리고 '플래시' 기사에서 연예계 저널리스트는
'사실 요네쿠라는 신세를 지고 있는 거물 연예계 관계자에 '사무소 폐쇄'를 전했다는 정보가 있다
2020년 오스카 프로모션으 퇴사하고, 스스로 사장을 맡은 개인 사무소를 설립한 요네쿠라인데
개인 사무소를 닫는다는 것은 사실상 연예계 은퇴를 의미한다
수사를 받으면서 이미지가 추락했기 때문에 더 이상 공개무대에서는 설 수 없다는 판단일 수 있다'
라고 말해 업계내에서는 요네쿠라 료코의 은퇴설도 부상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요네쿠라 료코는 주간문춘의 약물 의혹 보도가 나오기 전
연예계 거물 사장에게 연예계를 그만두겠다고 연락했다고 하며
거물 사장은 갑작스러운 연락에 당황해 연예계 관계자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었다고 한다

요네쿠라 료코와 연인 아르헨티나 댄서 짭니뎁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추정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종합해서 조각을 맞춰보면
이게 과거에도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에서도 그런 경우가 몇번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본인은 마약인지 몰랐고, 아르헨티나 댄서 연인이 요통에 좋은 약이라고 해서 투약했다
이렇게 해명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고, 그래서 아르헨티나 댄서 연인이 입국하면 바로 체포해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그 다음에 요네쿠라 료코에 대한 처리를 하려고 미루고 있는게 아닐까..
그런데 이 아르헨티나 댄서가 온갖 핑계를 대면서 돌아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은데
지금 상황이 요네쿠라 료코에게는 결코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저는 결국은 체포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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