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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다치 유미 새 연인과 반동거 3번째 결혼!?

by 데빌소울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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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웨건' 이토다 준(52), 카메라맨 쿠와지마 토모키(47)와의 이혼을 거쳐

작년 4월 11살 연하의 배우 스즈키 카츠히로(32)와의 진지한 교제가 보도된 여배우 아다치 유미(44)가

NHK 직원 새 연인 A 씨와 반동거 중이라고 '뉴스포스트세븐'이 보도했다

(출처 뉴스포스트세븐)

아다치 유미는 2005년 20살 연상의 배우 쿠로다 아서(64)와의 파경을 거쳐

2005년 9월 9살 연상의 이토다 준과 결혼해서 2006년 4월 첫 아이 장녀(19)가 태어났지만

2009년 1월 이혼이 성립,  그 후 2014년 11월 3살 연상의 쿠와지마 토모키와 재혼해

2016년 7월 둘째 장남(9)이 태어났지만.. 2023년 12월 두 번째 이혼을 했다

아다치 유미는 이혼 후에도 쿠와지마와 서로 양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며

작년 3월 '프라이데이'가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 것 외에 

'뉴스포스트세븐'도 이번 달 초, 두 사람이 점심 식사를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한다

아이의 친권은 아다치 유미가 가져 이혼 후에는 가족 3명이 함께 살고 있으며

작년 4월에는 스즈키 카츠히로와의 교제가 보도되어

결혼도 시야에 두고 있는 진지한 교제라고 해서 주목을 받고 있었다

 

 

아다치 유미 ♡ 스즈키 카츠히로 열애 결혼도 시야

여배우 아다치 유미(42)와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주연 배우 스즈키 카츠히로(31)가 결혼도 시야에 넣고 교제 중이라고 '스포츠호치'가 보도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호치의 기사에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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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는 큰 딸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외로 유학을 떠났는데

뉴스포스트세븐이 아다치 유미의 근황을 취재한 결과 

현재는 새로운 연인 A 씨와 반동거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하며

9월 하순 평일 오전에 아다치 유미가 차를 운전해 A 씨를 직장까지 바래다주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하며

'상대 남성은 갈색 머리를 올백하고 탄탄한 체격으로 아다치와는 거의 동년배로

현재는 반동거 상태에 있는 것 같다, 아다치는 자녀의 통학을 배웅한 뒤 A씨를 직장까지

차로 데려다 주는 것이 요즘 일과가 되고 있다'(연예 기획사 관계자)

 

 

A 씨는 NHK 직원이라고 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아는 NHK 관계자는 취재에

'A 씨는 제작사를 거쳐 몇 년 전 NHK에 입사해, 버라이어티나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을 담당하고 있다

큰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실력 좋은 크리에이터로서 방송국내에서도 평판이 좋다

지금까지 연상의 남성과 교제하는 경우가 많았던 아다치지만 

또래인 A 씨와 마음이 잘 맞는 것 같고 올해 들어 두 사람의 거리가 좁혀진 것 같다'라고 증언했다

A 씨는 아다치 유미와 장남이 사는 집을 자주 방문했고, 결국 반동거 상태가 되었다고 하며

뉴스포스트세븐은 이번 달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모습도 포착했다

아다치 유미는 전혀 변장하지 않은 당당한 모습으로 남의눈을 신경 쓰는 기색도 없이

A 씨와 손을 잡고 걸어 일식집에 들어갔다고 하며, 마침 가게에 있던 손님은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해

'마주 보고 앉아서 다양한 표정으로 말하는 아다치의 모습을 남자가 빤히 쳐다보면 웃으면서

응응하고 고개를 끄덕이면 들어주는 모습이었다

아다치가 딸의 유학 이야기를 상담하기도 하고, 상대를 신뢰하는 분위기가 전해져다'라고 밝히고 있었다

(출처 뉴스포스트세븐)

아다미 유미와 올백(소가 핥았다고 표현하기도 하죠)남 A 씨

식사를 마침 두 사람은 다시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아다치 유미의 자택으로 돌아갔다고 하며

뉴스포스트세븐 취재에 아다치 유미의 소속사는 

'사생활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어, 이쪽에서는 답변이 어렵습니다'라는 회답이 있었다고 한다

아다미 유미의 열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못하는 사랑 많은 여자 아다치 유미'

'아다치 유미 진짜 인기가 많네'

'반동거라니.. 아이들은 과연 괜찮을까?'

 

 

'저 나이에 아이도 있는데 열심히 연애하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ㄴ'하지만 남자의 레벨은 점점 내려가고 있는'

'아다치 유미처럼 귀엽다면 몇 번이고 다시 결혼할 수 있다'

'나이보다 젊게 보이고 귀엽도 돈도 있고, 목소리도 귀엽고 체구는 작지만 눈이 크고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요소가 많다'

'아이들도 다 컸으니까..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9살 ㄷㄷㄷ'

'결국 엄마처럼 남자만 쫓아다니는'

'결국 자신이 싫어했던 엄마랑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아다치 유리 '인간으로서 실격' 딸 아다치 유미 디스

지난 연말 별거 중이던 사진작가 쿠와지마 토모키(45)와 이혼을 발표해 두 번째 이혼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여배우 아다치 유미(42) 그녀의 어머니이자 탤런트 아다치 유리(66)가 '여성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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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엄마와 같아서 피의 저주가 느껴진다'

'30살 정도로 보이는'

'확실히 이대로 귀여운 할머니가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그 사이에 또 스즈키 카츠히로랑은 헤어지고 새로운 남자와 반동거라니..

인생은 아다치 유미처럼 인가요!

과연 이번에는 진짜 아다치 유미의 마지막 남자가 될 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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