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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with MUSIC' 시청률 부진으로 2년 만에 폐지

by 데빌소울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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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NHK 아나운서 우도 유미코(56)와 배우 마츠시타 코헤이(38)가 사회를 맡고 있는 

음악 프로그램 'with MUSIC'(니혼 TV)이 방송 시작으로부터 약 2년 만에 폐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구글)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with MUSIC'은 내년 3월로 종료된다고 하며

'아티스트의 가창 외, 매력을 소개를 하는 토크 등으로 일본 음악을 알리는

차세대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시청률 등이 부진해

약 2년 만에 막을 내린다'라고 전하고 있었다

'with MUSIC'은 2024년 4월부터 시작해 토요일 골든타임의 시청률 상승에 기대를 모았지만

프로그램 평판이나 시청률 부진으로 인해 얼마 전부터 종영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with MUSIC'이 방송 시작으로부터 2년 만에 폐지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한 번도 못 봤는데..'

'닛테레의 한국 사랑, 한국 투성이로 한국을 선전하는 프로그램'

'음악 프로그램은 원래 인기가 없어'

'대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프로그램이었다.. 특히 MC'

'지금 팔리는 사람들이 전혀 나오지 않는 이상한 음악 프로그램'

'좋은 프로그램이었는데 아쉽다.. 한 번 봤지만..'

'음악 프로그램은 이미 그 역할이 끝났다..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음악 방송인지 예능 방송인지 의미 불명이었다'

'좀 더 노래와 퍼포먼스에 충실했다면 좋았을 텐데.. 버라이어티 요소는 불필요하다'

'그냥 진행자 토크가 너무 서툴지 않아?라고 솔직히 생각했다'

'MC보다 오히려 게스트가 분위기를 띄우려고 노력하는 느낌'

'나카마 유키에(뮤직페어)의 대승리'

'우도도 마츠시타도 거의 공기 수준이었기 때문에.. 차라리 바카리즈무의 음악 프로가 낫다'

'마츠시타 코헤이는 뭐든지 안 되는.. 레귤러였던 고치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골든타임에 시청률이 2%인데 중단되지 않는 것이 이상했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첫회에 우타다 히카루 게스트에 시이나 링고와 콜라보 등으로 화려하게 시작했지만

역시 음악 프로그램의 한계를 깨지는 못했던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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