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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오타니 쇼헤이 'WBC 2026' 출전 사무라이 재팬 2연패?

by 데빌소울 2025.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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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 선수가 25일 넷플릭스에서 내년 3월 독점 방송되는

세계야구대회 '제6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하겠다고 밝혀

팬들 사이에서 찬반양론이 벌어지고 있다

(출처 구글)

일단 넷플릭스가 진짜 별 걸 다 독점 방송하네요

오타니 쇼헤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을 대표해서 다시 뛸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WBC 출전을 선포

오타니는 2023년 개최된 WBC에 출전해 타자로서 타율 0.435, 8타점, 1 홈런

투수로서도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을 올려

사무라이 재팬의 우승에 크게 공헌해 대회 MVP로도 선정되었다

그리고 사무라이 재팬의 연패가 걸린 내년 WBC 출전에 관해서 '선발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

이라고 말하면서도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드디어 출전이 정식 발표되어 인터넷상에서는

'진짜? 아니 진짜야? 대단하다'

'기쁘지만 부상이 걱정된다'

'일본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메이저에서의 활약에 영향을 미치는 부상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지명타자라면 부담 없어서 괜찮을 듯'

'넷플릭스에게 돈 받았나?'

'일본 선수가 어필할 수 있는 기회기 때문에 나갈 필요 없다'

'오타니가 없어도 우승할 수 있는 대회인데 굳이'

'던지기 싫은 사사키 로키만 기뻐할 것 같은'

'TV에서 볼 수 없는 WBC는 그 가치가 떨어졌다'

'다저스가 좋아할지?'

'일장기를 짊어진 오타니는 평소의 1.5배는 강해 보이는

마이크 트라웃과의 영화가 같은 장면을 다시 한번 보고 싶다'

'넷플릭스 이것으로 한시름 놓았군'

'오타니의 야구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진다, DH를 중심으로 투수로는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무리해서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사사키는 맘대로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과연 의지가 있을지?'

'아마 2026년이 오타니가 출전할 수 있는 WBC에서 가장 최고의 상태로

도전할 수 있는 대회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일본팀을 이끌었으면 좋겠다'

'오타니가 출전한다고 하면 주력 선수들도 모일테고, 예선부터 분위기가 고조될 거야'

'나이로 보면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일 테니까, 오타니의 사무라이 재팬 2연패!'

'오타니가 나오지 않으면 넷플릭스가 독점 계약할리가 없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인스타그램)

앞으로 오타니의 전성기가 3~4년 더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최고의 상태인 지금이 WBC에 출전하는 마지막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죠

물론 다저스 입장에서는 별로 반갑지 않은 소식일 수 있겠지만

근데 넷플릭스 독점 방송은 좀 짜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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