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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여고생 미스콘 2025' 그랑프리 난리 미성년자 음주 의혹

by 데빌소울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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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일본에서 가장 귀여운 여고생'을 결정하는 콘테스트

'여고생 미스콘 2025'에서 올해의 그랑프리를 차지한

고등학교 1학년생 난리(16)에게 미성년자 음주 의혹이 제기되어 인터넷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근데 이게 공교롭게도 장소가 한국 식당.. 참이슬.. 성공적..

(출처 X)

일본에서 가장 귀여운 여고생 난리(16)

여고생 미스콘은 '모두가 뽑는 일본에서 가장 귀여운 여고생'을 컨셉으로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전국의 여고생을 대상으로 복수의 심사를 거쳐 그랑프리를 결정하는 미스콘으로

인기 상승 중인 아이돌 그룹 '큐티 스트릿'의 마스다 아야노(22)는 2020년 SNOW상을 수상했고

그 후 연예계에 입성했다

11월 30일 진행된 파이널 심사에서는 '논 스타일' 이노우에 유스케가 MC를 맡아

후쿠이현 출신의 고등학교 1학년 생 난리가 응모자 4만 3000명 중에서 그랑프리와 함께 3관왕을 차지

난리는 여고생 미스콘의 그랑프리 특전으로는 상금 50만엔 외에 내년 개최의 이벤트

'TGC(도쿄 걸즈 컬렉션) teen'의 출연권도 획득해, 내년도 콘테스트의 공식 앰배서더로도 기용된다

 

 

난리의 그랑프리 수상으로 큰 주목을 끄는 가운데

폭로계 인플루언서 집단 'DEATHDOL NOTE(데스돌노트)'가 X(구 트위터)에

난리의 미성년자 음주를 폭로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데스돌노트는 난리가 여고생 미스콘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기사를 링크한 후

한국 소주 '진로 참이슬' 병을 든 여성의 사진을 올린 후

'본인의 옛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현찬불고기 후쿠이오와다점' 

'사진 속 인물은 본인과 부모가 인정했기 때문에 확정'이라고 올려 난리의 미성년자 음주 의혹이 부상하고 있다

(출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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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1년 전이면 중학생 때 술 마셨다는 거야?'

'이거는 얼굴도 안 보이고 본인이 부정하면 끝이잖아''

'그랑프리 수상 직후 나락이라니 ㄷㄷㄷ'

'술을 마시는 장면도 아니고 술병을 들고 있으면 본인은 안 마셨다는 변명도 가능'

'참이슬만 있을 뿐, 가족과 함께 갔고 술은 아빠만 마셨다'

'우리 딸이 더 귀엽다'

'사쿠라다 히요리 닮았네'

(누구 닮은 것 같다 했는데.. 얼굴도 피지컬도 좀 비슷한 듯하네요)

 

 

'AV 데뷔한 사람도 있는 그랑프리'(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소주병만 들고 있었을 뿐 마시지는 않았다고 하면 되지

그리고 애초에 저 사진 속 여자는 내가 아니라고 하면 되는데 정직하네??'

'본인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사실이면 가게가 적발되는 사안이니까'

'사상 최연소, 사상 최단 가장 빠른 대기록이 나오나요!!'

'본인이라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사진만 보면 감이 잘 안 오실 것 같아서 

 

(출처 유튜브)

저는 개인적으로는 누구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가 아닌 술이나 담배 같은 일탈만으로

너는 연예인, 아이돌이 되어서는 안돼, 꿈을 가져서도 안돼..라고 하는 건 터무니없다는 입장이고

근데 중학생 여자 아이가 자기 집이나 친구 집에서 호기심에 마신 것도 아니고

저런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신 건 좀 그러네요 ㅎㅎ

물론 저게 본인이 맞는지, 술을 마셨는지도 알 수 없기 때문에

판단 자체가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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