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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파킨슨병' 미카와 켄이치 일 복귀

by 데빌소울 2025. 12. 10.

지난달 난치병 '파킨슨병'을 공표한 가수 미카와 켄이치(본명 모모세 유이치 79)가

일 복귀에 맞춰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출처 구글)

미카와는 9월에 부정맥의 일종인 심장병 '동부전증후군'으로 인해 페이스메이커를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후 재활 치료를 받던 중에 몸에 이상이 있어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국가 지정의 난치병 '파킨슨병'이 발병한 것을 알게되어 입원 생활을 계속하고 있었다

그리고 의사와 상의한 후에 이번달 14일 일에 복귀하기로 결정하고 1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파킨슨병에 대해서는 '현대 의학으로는 낳을 수 없는 병'이라고 말하며

'손떨림 같은 건 없지만, 계속 서 있기는 힘든 상태'라고 밝히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콘서트를 해 나가고 싶다'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계속하지 않으면 역시 의미가 없다'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페이스메이커 이식 수술이 노래하는데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전혀 괜찮습니다, 어제도 보컬 트레이닝에 가서 목소리를 냈는데 

이미 평소와 같은 상태로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나옵니다'라고 밝히고 있었다

병에 걸리기 전과 비교해 현재 상태는 60% 정도라고 말하며

14일에 개최하는 크리스마스 디너쇼에 대해서는

'감동적인 노래도 있어 눈물 흘리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일본반응

'무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외모는 거의 변하지 않았고,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디너쇼를 하는 것은 놀랍네'

'최근에 이런 기자회견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궁금해서 봤다'

'80인데 무리하지 마라'

'말하는 방법이 평소와 다른 탓인지, 목소리도 다른 사람처럼 들렸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미카와 켄이치는 현시점에 떨림 증상은 없지만

입원으로 인한 근력 저하 때문인지 다리 풀림 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이달 상순에 '뉴스 포스트 세븐'은 미카와 켄이치가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등을 포착하고 있었다

(출처 구글)

이런 분들은 쉰다는 게 곧 죽음을 의미하는 건가?

9월에 심장병 수술을 하고 파키슨병에도 디너쇼를 ㄷㄷㄷ

뭐 의사와 상담을 했다고 하니까.. 잘못되면 의사 책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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