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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일본 레코드 대상' 미세스 그린 애플 밴드 최초 3연패 달성

by 데빌소울 2025. 12. 31.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TBS)이 30일 방송되어 '미세스 그린 애플'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해

사상 3번째가 되는 3연패를 달성(밴드로서는 최초)해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일본 레코대 사상 3번째 밴드로서는 처음으로 3연패를 달성한 미세스

미세스(약칭)는 2015년 7월 메이저 데뷔해

2020년 7월 활동을 활동을 중단하고 2021년 말로 멤버 2명이 탈퇴하면서 3인조가 되었다

그리고 2022년 3월 활동을 재개해, 동 5월에 발매한 '댄스홀'이 

당시 밴드 사상 최고 속도로 스트리밍 재생수가 1억회를 돌파할 정도로 히트하면서 

처음으로 레코대의 우수 작품상에 올랐지만, '세카이노 오와리'의 'Habit'이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는 세이노 나나 주연의 드라마 '일요일 밤 정도는'(TV 아사히)의 주제가

'케세라세라'가 히트하면서 같은 해 레코대에서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

이어서 2024년에는 애니메이션 '망각 배터리'(TV 도쿄) 주제가 '라일락'이 히트하면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레코대 사상 9번째, 레이와 첫 연패를 달성했다

그리고 3연패가 걸린 올해의 레코대에서는 NHK 주최의 이벤트 '18fes'의 테마송 '달링'이 히트해

연간 스트리밍 재생수는 약 2억 6천만회를 돌파(오리콘 기준)하며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참고로 올해의 레코드 대상에서는 '달링' 이외에 밀크의 '위플래시'가 아니라 '이이쟝'

아이나 디 엔드의 '혁명도중', 요아소비의 보컬 이쿠타 리라의 '연풍' 등 10곡이 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한편 역대 레코대에서 3연패를 달성한 아티스트는 하마사키 아유미(2001~2003년)

'EXILE'(2008~2010) 뿐으로 밴드로서는 처음이 된다

 

 

미세스의 레코대 3연패 달성에 인터넷상에서는

'미세스의 적은 미세스뿐 5연패 가자!'

'미세스는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인기가 있는 것은 당연'

'제대로 된 아티스트가 너무 없어서 무적인 상태네'

'미세스의 곡은 CM이나 드라마와 영화 주제가로 기용되고 있고, 길거리 어디서든 나오고 있어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대상 수상'

'요네즈 켄시도 하나도 사카낙션도 후보에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

(참고로 하나는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23년 레코대에서는 아도나 요아소비도 후보조차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

미세스가 받았을 때 왠지 모르게 착잡한 기분이었다'

'요즘 레코대 솔직히 의미가 있냐?'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일본인이다'

'3년간 제대로 된 아티스트가 없었다는 뜻인가?'

'차트에 계속 있었기 때문에 팔리고 있었지만,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다'

'다른 경쟁자가 없기 때문에 무난하게 대상'

'제대로 실력 있는 아티스트는 레코대 후보를 거절하고 있기 때문에'

ㄴ'올해는 요네즈 켄시와 사카낙션이 후보 사퇴'

'일본 음악은 끝났다'

'HANA의 ROSE가 100배는 더 좋다'

'미세스 그린 애플이 밴드였나? 케이팝 그룹인줄 알았는데'

'후보가 너무 심하지 않아? 미세스 이외의 선택지가 제로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최우수 신인상 HANA

레코대는 2016년 '주간문춘'이 레코대에서 금전거래가 있었다고 보도되면서 권위가 추락했죠

쉽게 말하면 돈 주고 수상하는.. 뭐 지금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반쪽짜리 시상식이 된 것은 여전한 것 같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서 뭐 미세스가 현재 가장 잘 나가는 아티스트 중 한 팀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음악은 잡식성인 사람으로서 밴드 음악이 주류로 사랑받는게

솔직히 가장 부러운 부분이네요

연말 가요대전이라고 해도 아이돌 일색인.. 솔직히 기형적이라고 생각하고 옳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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