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멤버 4명이 탈퇴한 걸그룹 'ME:I(미아이)'가 새해에는 7인 체제로 활동을 시작해
화제 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을 탈퇴한 란(본명 이시이 란 21), 코코나(본명 사사키 코코나 19)
코코로(본명 카토 코코로 25)가 각각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팬들로부터 새로운 활동에 대해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11인조 시절 미아이
작년 말로 탈퇴한 것은 작년 3월부터 '컨디션 불량'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코코로
7월부터 '정신적 피폐'를 이유로 활동 중단하고 있던 코코로
'JO1(제이오원)' 멤버 오히라 쇼세이와 열애설이 보도되어
'사무소의 규정에 반하는 사안'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시즈쿠(본명 이이다 시즈쿠 21)
그리고 가장 최근까지 활동을 하고 있던 코코나 4명으로
작년 12월 22일 그룹으로부터의 탈퇴와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가 발표되었다
그리고 24일 란, 시즈쿠, 코코나 3명은 코멘트를 발표했지만
왜 이 타이밍에 탈퇴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로부터 1주일 후 섣달그믐날 코코로가 코멘트를 발표해
'지금까지 미아이의 코코로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식으로 작별 인사를 드리는 건 너무 힘들고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또 언젠가 다른 곳에서 'YOU:ME'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라고 적어
연예계 활동을 계속하는 것을 시사했다
그리고 란과 코코로는 연초부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근황을 공개해
코코로는 첫 게시물에서 근황을 공개하고
'저는 어쨌든 계속 여러분이 보고 싶어 견딜 수 없었던 한 해였기 때문에
그래서 그 만큼, 그리고 지금까지 떨어져 있어도
여러분이 저에게 아낌없는 꾸밈없는 사랑을 많이 보내주신 만큼
저에게 다시는 없을 행복한 시간을 주신 만큼
2026년은 보답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많은 사랑과 감사를 전할 수 있는
해로 만들겠습니다'라고 적고 있었다
란도 근황이나 친필 메시지를 올리고 '지금까지 받아온 사랑과 경험, 마음을 양식 삼아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미숙하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해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적고 있었다
2일에는 코코나도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사진을 공개한 훈
'2026년 조금씩 제 페이스대로 걸어가려고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라고 적었다

좌측부터 코코로, 란, 코코나
아직까지 시즈쿠의 계정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탈퇴조 3명의 인스타 개설은 큰 방향을 일으키고 있어
1일 개설의 란과 코코로 계정은 팔로워 수가 19만명을 넘고
2일 개설한 코코나는 약 10만명으로, 각각의 팬들로부터 환호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탈퇴 시점에 이미 내년(2026)부터 새로운 활동 개시를 시사하고 있던 란은
이미 인스타그램 프로필란에 일 문의는 DM으로 라고 적어
향후 당분간은 프리로 활동하는 것 같다
일본반응
'누구냐 니들은?'
'진짜로 누구?'
'탈퇴하기 전에 이미 인스타를 개설했다고 한다'
'다른 사무소나 프리로? 컨디션 불량이라고 하지만 결국은 사무소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겠지'
'아이돌보다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은건가?'
'힘들게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는데.. 블랙이야 이미..'
'그룹으로 활동하던 아이들이 탈퇴하고 바로 인스타로 개인영업... 팬들은 좋아 보여?'
'뭐야 이 녀석들은 대체'
'정신적 피폐를 이유로 휴양이라고 해서 조금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놀러 가서 사진 찍고 인스타 개설을 준비하고 있었다니.. 쇼크다'
'다음 사무소가 정해져 있다는 느낌이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탈퇴 4인방
시즈쿠는 양다리 스캔들이 터진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좀 더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아직인 것 같고
저는 3명은 그래도 예상했지만, 코코로는 이번이 두 번째로 그냥 일반인으로 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해맑은 사진이.. 충격적이네요
역시 연예계 맛을 한 번 본 이상.. 쉽게 그 맛을 버리기는 힘들겠죠
연예계 활동이 될지, 인플루언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무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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