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아라이 히로후미(박경배) 팬클럽 개설 논란

by 데빌소울 2026. 1. 18.

반응형

경배가 왜 이렇게 분위기 파악을 못할까..

성폭행 사건으로 징역 4년 실형을 선고받고, 가석방으로 출소한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박경배 47)가 팬클럽 개설을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 구글)

아라이 히로후미는 2018년 파견 마사지 업소를 통해 자택에 온 30대 여성 테라피스트에 대해

강제로 성행위를 한 혐의로 형사 사건으로 기소되어 2020년 12월 징역 4년 실형이 확정되었다

그 후, 2024년 8월 시즈오카 형무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한 것을 

주간지 '주간포스트세븐'가 보도해, 작년 9월에는 X(구 트위터) 계정을 개설했다

 

 

아라이 히로후미 4년여 만에 가석방 출소

경배 드디어 나왔네요 ㅎㅎ2020년 강제 성교죄(현 부동의 성교 등 죄)로 징역 4년 실형을 선고받은배우 아라이 히로후미(박경배 45)가 시즈오카 형무소에서 가석방 출소한 사실이뉴스 사이트 '뉴

redevilsoul.tistory.com

작년 말에는 친분이 깊은 연출가, 영화감독 아카호리 마사아키의 1인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해

메인 무대 복귀를 완수했다

이어서 2월 13일에는 오사카의 토크 라이브 하우스에서 토크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런 아라이 히로후미가 17일 자신의 처음이 되는 팬클럽 '아라이구미' 개설을 발표해

팬클럽은 팬 커뮤니티 서비스 '패니콘'으로 개설해

월액 가격은 통상은 700엔(1년 계약은 7,560엔) 프리미엄은 3000엔(1년 32,400엔)이라고 한다

이 팬클럽에서는 아라이 히로후미가 취미로 하는 마작, 게임, 파칭코, 파치슬로 등이나

텍스트와 이미지 게시물 업로드와 오프라인 모임을 비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해

프리미엄 회원만 라이브 스트리밍, 라디오 전달을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 아라이 히로후미의 팬클럽 개설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이런 놈이 어떻게 활동할 수 있는지 의문'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이다'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었는데..

복귀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본인의 코멘트가 매우 유감스러웠는데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팬클럽이라니.. 전혀 반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성폭행범의 팬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는 거야?'

'너무 빠른 복귀에 놀랐고, 반성도 느껴지지 않는데 심지어 팬클럽 개설이라니..

팬클럽 회비가 고액인 것도 놀라움과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돈을 받지 말고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장소 정도로만 하면 좋았을 텐데'

'팬클럽 회원 중에 한 명을 다음 타켓으로 삼겠다는 뜻인가?'

'일단 다운타운+ 보다는 저렴'

'박경배 팬클럽 절찬 모집 중 ㅋㅋㅋㅋㅋ'

'이런 녀석도 코어 팬은 있겠지.. 월 700엔이면 생활비 정도는 되겠네'

'이 녀석은 용서받고, 나카이와 마츠모토는 용서받지 못하는 이유가 뭐야?'

 

 

'우리 모두 박경배를 응원하자!'

'재일을 상대로 장사가 되는 모양이네'

'무서워서 여자 팬은 없을 거야'

'가입하면 개인정보를 야쿠자에게 넘길 것 같아서 무서워'

'한국으로 돌아가라'

'범죄자의 팬클럽이라니 ㅋㅋ'

'모 연예인이 팬클럽을 만들려고 했지만 100명 이하라서 그만두었다고 하던데'

'이 녀석에게 돈을 내는 것들은 대체 어떤 놈들이야?'

'재일 조선인 강간마'

'다운타운+ 출연 확정인가?'

'와타나베 나기사는 1500엔인데 아무것도 업데이트하지 않는 것 같다'

'대단한 멘탈이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출소 후에 X에 감옥에서의 에피소드도 올리고 있었다고 하네요..

분명 경배도 팬은 있겠지만.. 과연 얼마나 가입을 할지..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활동을 재개해도 욕을 먹을 상황에서

유료 팬클럽 모집이 과연 무슨 도움이 될지 궁금하네요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