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TV의 오자와 요코 아나운서(34)와 카츠노 켄 아나운서(26)가 후지 TV를 떠난다고 발표했다

오자와 요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부로 후지 TV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보고하고
이 시점에 퇴사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경력을 쌓아가면서 제 안에 잠들어 있던 '스스로 무언가 창조하고 싶다'는 순수한 열망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그런 와중에 딸을 얻게 되고, 육아와 마주하면서 시간의 소중함과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고
지금까지의 인생에서도 지금의 나만이 갈 수 있는 곳에 가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결단을 지침으로 삼아왔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 지금의 나이기 때문에 그릴 수 있는 가치관을 실현시키기 위해
이번에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로 결심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는
'11년 동안 쌓아온 전달, 청취 능력을 활용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도
보다 주도적으로 창의적인 일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적고
'3월 말까지 방송이 있지만, 일단 11년간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하고 있었다
(엄청 거창한 느낌인데.. 대체 앞으로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지 감이 전혀 안 오네요
사나에 총리의 후계자?.. 죄송합니다..)
카츠노 켄 아나운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4년 동안 신세 진 후지 TV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3월 말을 기점으로
'메자마시 테레비' '포카포카' 'Live News 잇!'을 졸업합니다'라고 보고했다
또한, 올해 1월 교토부 거주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사실도 공개한 뒤
'생활 기반을 교토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프리랜서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역사와 문화의 도시 교토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는 교토를 거점으로 아나운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오자와 요코와 카츠노 켄은 게이오 대학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오자오 요코 아나운서는 2015년 후지 TV에 입사해
동기로는 미야지 마나미(34), 니이미 유카(33) 아나운서 등이 있다
입사 2년 차부터 '모두의 KEIBA' 전력! 탈력 타임즈'를 담당했고
이후 '프라임 뉴스 이브닝' 'Live News 잇!' 'FNN Live News α' 등 보도 프로그램에서 캐스터를 맡았다
사생활에서는 2022년 10월 회사 경영자인 남성과 결혼해
2024년 2월 첫째 딸이 태어났다는 보도가 있었으며
작년 5월 육아 휴직에서 복귀한 뒤에는 '프라임 온라인 TODAY'의 캐스터 등을 맡고 있다
후지TV 오자와 요코 아나운서 결혼 팬들 통곡
후지TV의 오자와 요코 아나운서(31)가 '전력! 탈진 타임즈'와 인스타그램에서 결혼을 발표해, 팬들로부터 축복과 함께 통곡하는 팬들도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오자와 요코 아나운서는 진행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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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츠노 켄 아나운서는 2022년 후지 TV에 입사해
동기는 마츠자키 스즈카 아나운서(26)와 지난해 6월 퇴사한 키시모토 리사(26)가 있다
1년 차부터 '메자마시 테레비' 'Live News 잇!' 'BS 후지 Live 프라임 뉴스' 등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포카포카'의 수요일 진행, '메자마시 테레비'에서 목, 금요일 스포츠 캐스터를 맡고 있다
오자와 요코와 카츠노 켄의 후지 TV 퇴사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진흙배에 있는 것보다는 낫지 뭐'
'오자와 그만두는구나.. 탈력 타임즈의 오자와를 좋아했다!'
'지금의 후지에는 남는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한 건가'
'1년에 7명이나 퇴사하다니.. 상당한 블랙 기업이 아닌가!
결국 기업의 체질이 변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게 아닌가 싶다'
'두 사람 모두 인기 없는 아나운서였기 때문에..'
'오자와 요코는 수영복 사진집 내면 엄청 팔릴 거야, 참고로 오자와 요코 게이오 미스콘 2012'
'아나운서도 AI로 바꾸기 때문에 미래가 없다'
'탈력 타임즈의 여자 아나운서는 단지 장식이기 때문에'
'가슴 가슴 가슴'
'보너스 받고 퇴사인가.. 어떤 의미에서는 현명한 판단'
'후지 TV는 아나운서가 너무 많아'
ㄴ'접대 요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카이!'
'아이 낳고 복귀했지만, 레귤러 출연하고 있는 건 BS 후지 프라임 온라인뿐인데
이 프로그램도 3월에 종료'
'오자와 요코 엄청 미인.. 후지에서도 정통파 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카츠노 켄은 아직 20대인데, 처음 봤을 때 40대라고 생각했음'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와타나베 나기사 반론 '나카이 마사히로 연애 아니다'
후지 TV가 설치한 제삼자위원회에 의해 전 후지 TV 여성 아나운서 A씨에 대한 행위를 '성폭력'이라고 인정된전 SMAP 리더 나카이 마사히로(52)가 반격을 시작하면서 혼돈스러운 가운데A씨(와타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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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에이스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와타나베 나기사 퇴사 이후
꽤 많은 아나운서의 퇴사가 잇따르고 있는 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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