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데비 부인(86)이 지난해 발생한 두 건의 폭행 사건으로 불구속 기소된 것으로 밝혀졌다
도쿄 지방 검찰청 발표에 따르면, 기소된 사건은 지난해 2월과 10월에 발생한 폭행 사건이며
지난해 2월에 발생한 사건은 개인 사무소의 직원이었던 여성 A 씨를 향해
샴페인 잔을 던졌다는 것이라고 하며
10월에 발생한 사건은 반려견이 입원했던 동물병원의 매니저였던 30대 여성 B 씨의
복부와 팔을 때리거나 정강이를 차서 전치 2주의 경상을 입힌 것이라고 한다

데비 부인은 이 두 사건으로 지난해 서류 송치되었으며
데비 부인은 자신의 블로그에 '나는 때리거나 차는 등 폭행을 한 적이 전혀 없다'라고
내용을 부인하고, 경찰에 대한 강한 불신감도 드러내며
인권 보호를 위해 경찰을 고소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30일 도쿄 지방 검찰은 데비 부인을 폭행죄로 불구속 기소했다는 사실을 발표해
데비 부인의 인정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데비 부인의 불구속 기소 소속에 인터넷상에서는
'재판 결과는 아직 모르겠지만, 과거 행적과 발언을 보면 전혀 놀랍지 않고
역시나..라는 느낌'
'타고난 다혈질 성격이 억제되지 않는 건가?
반성하는 기색도 전혀 없다면 실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고령자라고 해도 폭력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
'나이를 생각하면 치매도 의심되네'
'86세인가.. 이미 무대에서는 은퇴하셔도 될 나이인데
여러 가지 의미로 탤런트로서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주는구나'
'이제 요양원에 가도 될 나이긴 한데.. 이런 성격이면 간병인 분들이 힘들겠네'
'기소되었다는 건 그에 상응하는 증거가 있다는 뜻이겠지'
'본인 입장에서는 예전부터 스태프나 매니저에게 해오던 일이라
뭐가 잘못인지도 아직 모르는 것 같은 느낌
예전에는 괜찮았지만 지금은 안 되는 일이 많으니까'
'체포되지 않는 이유가 뭐야? 도주 우려가 없기 때문에?'
'아무튼 86세 여성이 폭행 사건으로 기소되는 건 진짜 놀라운 일이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데비 부인은 기소 된 두 개의 사건에 대해 모두 부인하고 있지만
데비 부인은 과거에도 전 매니저를 부당해고 했다는 이유로 소송까지 이어졌는데
소송을 당한 데비 부인은 전 매니저에게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이번 달에 대법원이 데비 부인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패소가 확정되었다

기소된 걸 보면 아마도 병원 CCTV에 폭행 영상이 찍혔을 가능성이 커 보이고
86세에 배를 때리고 쪼인트 까고
옛날에는 얼마나 갑질을 하고 살았을지 안 봐도 훤하네요..
아무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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