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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라시' 오노 사토시 ♡ 나츠메 스즈 재결합 결혼?

by 데빌소울 2026.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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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라스트 투어를 진행 중인 '아라시' 오노 사토시(45)가 약 10년 전 열애설이 보도된

전 여배우, 탤런트 나츠메 스즈(35)와 재회해 밀회를 거듭하고 있다고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했다

(출처 구글)

주간문춘에 따르면 오노 사토시는 삿포로 돔에서의 라이브를 마친 다음 날인 3월 16일

도쿄 미나토구의 복합 건물에 있는 일식바로 향했다고 하며

이 가게의 주인이 바로 2015년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의해 밀회가 보도된

전 여배우, 탤런트 나츠메 스즈였다고 한다

나츠메 스즈는 2021년 사업가 남성과 결혼해 아이도 낳았지만

2023년 여름 무렵부터 별거를 시작해, 지난해 여름 이혼으로 싱글맘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 나츠메 스즈와 오노 사토시가 올해 2월 미나토구 스시집에서 우연히 재회했으며

그 이후 두 사람이 밀회를 거듭해, 3월 16일 뿐만 아니라 도쿄돔 공연이 열렸던 4월 2일에도

오노는 공연이 끝나자마자 바로 일식바로 향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가게에서 얼굴을 마주한 것뿐만 아니라, 오노의 자택 아파트에서도 밀회를 거듭했다고 하며

'두 사람은 10년 전 구 쟈니스 사무소에 의해 갈라지게 되었는데

이번 재회를 나츠메는 매우 기뻐했다'(나츠메 스즈 지인)

 

 

주간문춘의 취재에 A 씨(기사에서는 은퇴를 하고 일반인이기 때문에 A 씨라고 나옵니다)

오노 사토시와 재회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하면서도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남녀 관계는 전혀 아닙니다'라고 교제를 부인한 뒤

아파트에서 두 사람이 단 둘이 만난 적은 없으며 

친구 등과 여러 명이 술을 마신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여성자신도'도 오노 사토시와 나츠메 스즈의 재결합을 취재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4월 중순에 미나토구 롯폰기 식당을 오가는 오노 사토시의 모습을 포착

오노는 익숙한 모습으로 가게에 들어가, 폐점 직전인 23시까지 머물다가

기분 좋게 가게를 나섰다고 하며, 오노가 가게 앞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도 있었는데

'과음으로 라이브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술 양을 신경 쓰고 있었다

활동을 중단한 동안 체중이 불어, 라스트 투어를 앞두고 관리를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술이나 담배로 그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방송국 관계자)

(출처 주간문춘)

오노 사토시와 나츠메 스즈의 재결합 의혹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이미 45살 아저씨기 때문에 연애 정도는 그냥 놔둬라'

'45살 아저씨를 쫓지 마라!'

'우리 아저씨도 빨리 결혼하고 안정되었으면 좋겠지만'

'더 이상 만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나?'

 

 

오노 사토시 그녀 나츠메 스즈 교제 풍기기 악플에 반격

2015년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의해 아라시 리더 오노 사토시(39)와의 열애설이 특종 보도 된 전 여배우, 모델 사업가 나츠메 스즈(29)가 인스타그램에서 (오노와의 교제를) '풍긴' 행위를 하고 있다

redevilsoul.tistory.com

 

'오노와 마츠모토 준은 결혼하지 않을 것 같지만..'

'나츠메 스즈가 키우던 개를 굿즈로 했던 오노 ㅋㅋㅋㅋㅋ'

'오노가 나츠메 스즈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은.. 아무튼 행복해지길 바래'

'6월에 결혼 보고 하면 좋겠다'

'결혼하고 행복하길..'

'벌써 45살인데 열성 팬이 아직도 있어?'

'전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지 마라!'

'팬들은 오노가 결혼해서 행복해지길 바란다'

'이혼했으니까 상관없잖아'

'아직 미련이 남았었다는 게 대단하네..'

'마츠모토 준이 아니라서 다행'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두 사람의 열애설 이후 오노가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했고

나츠메 스즈는 2019년 인터뷰에서 쟈니스가 오노와의 관계를 끊고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는

서약서를 쓰게 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었는데..

뭔가 '냉정과 열정 사이' 느낌도 좀 나는 것 같은데.. 본인은 남녀 관계는 아니라고 하지만

싱글맘이 옛 연인의 아파트에서 가서.. 각자 편하게 해석하지면 될 것 같고

과거 강제로 헤어진 애틋한 사연도 있기 때문에..

애는 있지만 두 사람이 잘 어울리는 것 같고.. 오노가 좋다면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근데 오노는 오키나와에 그녀가 있지 않았던가? 

아무튼 10년 만의 재회..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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