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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성우 아츠미 카즈키 15살 소녀 성폭행 체포

by 데빌소울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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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중대한 계약 위반'을 이유로 성우 소속사 '마우스 프로모션'으로부터 계약이 해지된

성우 아츠미 카즈키(31)가 고등학교 1학년 소녀(15)에게 성폭행을 가한 혐의로

비동의 성관계 등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구글)

경시청 소년육성과의 발표에 따르면

아츠미 카즈키는 9일 도쿄 이케부쿠로의 호텔에서 당시 15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츠미 카즈키는 2024년 6월부터 이번 달 22일까지

도쿄 아다치구의 아동 보호 시설에서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었으며

해당 시설은 아동상담소로부터 업무를 위탁받아 부모로부터 학대를 받거나

가정환경 악화 등으로 보호된 아이들이 생활하는 임시 보호소라고 한다

아츠미 카즈키와 소녀 약 2년 전 아동 보호 시설에서 알게 되었으며

소녀가 몇 달 후 시설을 떠난 후에도 SNS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작년 7월 말부터 교제로 발전했다고 한다

아츠키 카즈키는 조사 과정에서 '성관계는 30회 정도 있었다'라고 진술해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소녀의 어머니가 20일

'딸이 아동상담소 직원과 교제하고 있다'라고 경찰에 상담하면서 발각되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마우스 프로모션은 계약을 해지했다고 한다

소녀의 어머니는 경찰에 '판단 능력이 없는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이기적이고

악질적인 행위다, 그런 사람에게 아동을 보호하는 시설에서 일할 자격 따위는 없다'며

분노를 터트리고 있다고 한다

아츠미 카즈키는 '다른 아동과도 성관계를 했다'라고 진술하고 있으며

당시 보호소에 입소해 있던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등에도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가 있어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한다

(출처 구글)

체포된 아츠미 카즈키

성우 아츠키 카즈키 체포 사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계약 해지 시점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니'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에게 그런 짓을 하다니.. 인간으로서도 끝났네'

'아동 복지 시설에 그런 사람이 가끔 있던데, 그게 너라니..'

'완전히 그런 짓을 하기 위해서 그곳에서 일하고 있었던 것 같네

마음의 상처를 받은 아이에게 어른은 더 이상 믿을 수 없다는 절망을 주다니

이런 놈이 있기 때문에 어른을 믿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거야'

 

 

'초등학교 6학년? 인간이 아니네'

'엄중 처벌해서 다시는 사회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츠미 카즈키는 지난해 4월부터 마우스 프로모션에 소속되어

지난해 7월 방송된 애니메이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시즌 2'

지난해 10월부터 시즌 2가 방송된 '토지마 탄자부로는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어'

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고 있었다

(출처 구글)

마우스 프로모션에서 운영하는 굿즈 샵 마우스 샵에 출연한 아츠미 카즈키

고등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끔찍하네요

엄중한 처벌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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