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본 연예계/News

오이카와 미츠히로 재혼 57살에 아빠 된다

by 데빌소울 2026. 8. 8.

반응형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밋치'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오이카와 미츠히로(56)가 

일반인 여성과 재혼과 상대의 임신을 발표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구글)

오이카와 미츠히로는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갑작스럽지만 보고 드립니다

저 오이카와 미츠히로는 이번에 교제하던 분과 결혼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밋치로서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오이카와 미치히로는 2011년 7월 TV 아사히 드라마 '파트너'에 함께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교제로 발전한 전 '다카라즈카 가극단' 소속 단 레이(54)와 결혼했지만

2018년 11월에 이혼을 발표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아이는 없었다

 

 

그 후 8년이 지나 일반인 여성과의 재혼과 임신 발표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밋치 다행이다! 재혼하지 않을까 했는데 아빠라니!! 대단하네!!'

'그대로 독신으로 지낼 줄 알았는데 기분이 복잡하네'

'아이가 성인이 될 때 77살.. 힘내라'

'밋치와 임신 후 결혼하는 상대 여성은 대체 누구일까? 평범한 직안인 같은 사람은 아니겠지?'

'상대의 나이를 공해하지 않는 걸 보면 20대라고 예상한다'

ㄴ'오이카와 정도라면 젊은 아내와 아이를 만드는 것도 쌉가능'

'아내는 최소 30살 이상 연하일 것 같다.. 20대 초반이라면 아무래도 나이를 밝히는 건 어렵지'

'위장 결혼이라고 불리던 밋치가 아이를 갖고 싶었던 것은 의외네'

'페미 발광 안건'

'단 레이와 이혼한 것도 처음 알았다'

'건강한 할아버지'

'56살에 임신으로 결혼은 좀 강하다'

'밋치 축하해! 오래 살지 않으면 곤란하게 됐네'

'여전히 정자도 건강한 밋치'

'게이와 레즈비언의 위장 결혼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밋치는 아이를 원했지만 단 레이는 아이를 원치 않았기 때문에 이혼했었나 보네'

'50대에 아이 만드는 연예인이 너무 많다'

'호모가 아니었는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오이카와 미츠히로와 단 레이는 결혼했을 때' 가면부부' 의혹이 떠돌았으며

결혼 약 2개월 후 주간지 '여성자신'이 오이카와가 결혼반지를 빼고

30대 미인과 밀회를 즐겼다고 보도하면서 불륜 의혹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오이카와는 '여성자신'과 인터뷰에서

'죄책감은 전혀 없다, 여자라도 앞으로도 둘이서 밥을 먹으러 갈 일은 있을 것'이라며 불륜을 부정했고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솔직히 말하면 친구랑 밥 먹은 것뿐이야!'라고 적었다

그 후에도 2012년에 부부가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2013년에는 지인 남성과 걸즈바에 출입하는 모습이 '주간포스트'에  포착되었으며

30대 후반 정도의 미인과 심야까지 밀착해 있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다만, 오이카와와 단 레이는 각각 방송에 출연해서 부부 관계 원만을 어필하고 있었지만

결국 결혼 7년 만에 이혼하게 되었다

(출처 구글)

젊어 보인다고 하는데.. 그다지..(이것도 보정을 좀 한 거예요)

아무튼 단 레이와의 이혼은 아이가 없었던 것도 원인 중 하나였던 것 같고

상대가 임신이라면 최소 30대 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돈 많고 능력 있으면 뭐.. 

근데 77살에 아이가 성인이 되는 건.. 그때까지 건강하기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