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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mura Kasumi9

'25ans' 발렌티노 x 아리무라 카스미 현재 방송중인 NHK 대하 드라마 '어떡할래 이에야스'에 출연하고 있는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가 '25ans' 2023년 8월호에 등장 메종 발렌티노 백을 든 여자 아리무라 카스미 발렌티노 가방하고 옷이 세트인 것 같네요..기가 막힌 판매 전략이네.. 그나저나 화보는 아리무라 카스미가 상당히 이쁘게 잘 나왔네요 2023. 6. 30.
'steady' 7월호 '이시코와 하네오' 아리무라 카스미 7월 TBS에서 방송이 시작되는 드라마 '이시코아 하네오 그런 일로 고소합니까?' 에서 주연을 맡은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가 표지를 장식한 'steady.' 22년 7월호 드라마 제목이 뭔가 재밌을 것 같은데, 나오면 한번 봐야겠네요 2022. 6. 8.
BITEKI 6월호 아리무라 카스미 2022. 4. 22.
'전과자' 대히트 아리무라 카스미 1월 28일 개봉한 영화 '전과자'의 대히트 기념 이벤트를 했다고 하는데 박스오피스를 보니까 5위안에도 없던데, 어디서 대히트를 기록중인지 모르겠네요 손가락을 혼자서 희안하게 꼬고 있네요 저건 남녀가 뜨겁게 사랑을 나눌때나 나오는 동작인...... 2022. 2. 19.
꽃집 아가씨 아리무라 카스미 어제 미루고 미루던 '바람의 검신 최종장 더 비기닝'을 봤습니다 솔직히 별로였고, 굉장히 오래전에 본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 추억편'에 한참 못미쳤고 아리무라 카스미의 토모에도 기대를 했었는데 (스틸컷 공개됐을 때부터) 역시 기대 이하였네요, 그냥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칼맞고 쓰러지는 장면은 안습) 아리무라 카스미 mina 10월호 상당히 여러버전으로 나온 것 같은데 최대한 모았습니다 화보에서 마져도 아리무라 카스미는 늘 착하네요 2021. 8. 22.
도쿄 레스토랑 데이트 아리무라 카스미 'TOKYO CALENDAR'는 항상 남자와 함께 하는 컨셉인데 아리무라 카스미의 청순 컨셉이 잡지 컨셉까지 바꿔 버린 것인가.. 남자 대신 주방장 -_- (출처 TOKYO CALENDAR) 저도 솔직히 아리무라 카스미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연기를 잘한다거나 그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또한 항상 비슷한 역할의 연기만 하는것도 별로라서.. 뭐 없는데 왜 이렇게 잘팔리는거야? 라는 지적도 많이 받는데 저도 사실 그게 궁금합니다 -_- 단가가 다른 여배우들에 비해서 싼가? 2020. 10. 26.
한가위 보름달 같은 아리무라 카스미 제목 아무말 대잔치지만 그럴싸하죠 동글 동글한 복스러운 얼굴이 한가위 보름달 같은 아리무라 카스미 MORE 11월호 (출처 MORE) 10월 27일 시작되는 드라마 '누나의 애인' (왠지 한국 성인 영화 제목 같은 -_-) 이제는 좀 아리무라 카스미가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좀 다양한 역할에 도전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연기력이 좀 부족한가? 아무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저는 아사 직전입니다.. 2020. 9. 29.
아리무라 카스미 달라지고 있는 분위기 저도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여배우이긴 하지만, 데뷔 이후 너무나 한결같은 착해보이는 이미지와 똑같은 미소 (가짜미소 라고 제가 표현을 했죠 -_-) 아리무라 카스미도 이젠 한국나이로는 낼모레면 30대가 되는데 그래서인가요 지긋지긋한(?) 똑같은 이미지에서 뭔가 변화가 보이는 느낌입니다 눈빛도 이제는 청순함에서 뭔가 벗어나고자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출처 주간 문춘) (출처 아리무라 카스미 공식 트위터) 그리고 오프샷까지..아리무라 카스미도 데뷔초에는 사진집에서 수영복도 입고 노출을 다른 대부분의 여배우들 그랬던것 처럼 했었죠 그리고 뭐 거의 그런 모습을 볼 수없었다가, 어쩌다가 한번씩 anan 같은 화보에서 그때도 근데 표정은 귀여운 모습이였는데, 이제는 조금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는것이 느껴지는데..배우.. 2020. 8. 6.
steady 6월호 아리무라 카스미 & 나카죠 아야미 한결같은 캐릭터의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와 모델과 여배우로 활동중인 발연기 여배우라는 소리를 듣고 자존심이 많이 상했다는 나카죠 아야미가 등판한 steady 6월호 (출처 steady) 개인적으로 아리무라 카스미는 좋아하는 비주얼이긴 한데, 지나치게 무색무취 캐릭터 사실 존재감이 굉장히 부족하죠, 좋아하는 여배우나 여자 순위에도 없고 그렇다고 반대로 싫어하는 여배우나 여자 순위에도 없는 너무 무난한 존재감 이게 배우로서 그다지 좋은건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차라리 나카죠 아야미 처럼 '연기 못해!'라고 평가라도 사람들이 해주면 그래도 다행인대..인가..? 2020.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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