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O ENTERTAINMENT(구 쟈니스)' 후쿠다 아츠시 사장(59)이 6월 말로 임기 만료가 되어
사장에 물러날 예정이라고 지지통신사가 보도했다

관심이 쏠리는 후쿠다 아츠시 사장의 후임으로는 방송국에서 임원 경험이 있는
전직 방송국 직원이 취임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며
이달 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정식으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한다
후쿠다 아츠시는 '도호쿠신샤'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 '소니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등을 거쳐
2017년 컨설팅 업무 등을 다루는 '스피디'를 설립해 여배우 논(구 노넨 레나)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어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서포트하고 있으며, 2023년 12월 스타트사의 대표이사 CEO 취임이 발표되었다
사장에 취임한 후에는 구 쟈니스 사무소 시대에는 제한적이었던
소속 탤런트의 SNS 활동을 적극 추진하거나 이벤트 티켓 전매나 탤런트에 대한 악플 대책 강화 등을 추진했다
그런 후쿠다 아츠시 사장이 대표 취임 발표로부터 1년 반 만에 물러나고
후임에는 전 방송국 임원이 취임한다는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오랜 팬들 입장에서는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해 준 것은 쟈니스 시대에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서
힘든 상황에서도 고생하셨습니다!'
'의외로 금방 그만두는구나.. 임기 만료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지만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퇴사하는 탤런트가 많기도 하고, 물러나는 게 맞지'
'다른 보이그룹과 함께 출연하는 당연한 일을 할 수 있게 되거나 이 사람 수완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수고하셨습니다'
'후임이 전 방송국 임원이라니.. 괜찮은 거야?
방송국 측은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자부심을 갖고 방송을 제작해 주었으면 좋겠다'
'다음 사장에게 바라는 것은 전매 대책이다, 회비를 내고도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에'
'다음 사장은 기무라 타쿠야가 좋을 것 같은데'
ㄴ'역시 기무라가 정의였어'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스타트 엔터테인먼트' 사장 후쿠다 아츠시 딸뻘 미녀와 데이트
후쿠다 아츠시는 '레프로 엔터테인먼트'로부터의 독립 소동으로 TV에서 사라진
논의 활동을 서포트하면서, 대형 연예 기획사의 압력이나 각 방송국의 손타쿠 등을 비판하거나
쟈니 키타가와의 성가해 문제도 비난하고 있었다
그런 인물이 스타트사의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쟈니스 팬들 사이에서도 큰 파문을 일으켜
부정적인 반응이 많이 나오고 있었고, 인기 탤런트의 독립이나 그룹 해산 등도 잇따라
현재까지도 비판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한편 신체제가 되고 나서는 탤런트들의 SNS 활동이 활발해지거나
티켓 전매나 비방 중상 대책 강화, TV 프로그램에서 지금까지 NG라고 되어 있던
전 소속 탤런트와의 공동 출연, 라이벌에 해당하는 다른 소속사 보이 그룹과의 공동 출연도 해금되거나
탤런트가 원하는 계약 내용으로 변경되어 활동의 폭이 넓어지는 등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있어
이에 대해 팬들로부터도 호의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후쿠다 아츠시의 수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뭔가 임시.. 바지 느낌이 아닌가 싶었는데 물러나네요..
다음 사장은 과연 누가 될지.. 궁금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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