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지 '주간문춘'과 '여성세븐'이 결혼 임박이라고 보도한 여배우 슈리(34)와 '비퍼스트' 미야마 료키(26)가
이번 달 함께 구청을 방문한 것과 슈리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간지 '플래시'가 보도했다

8월 초순 두 사람은 구청을 방문했다
'미야마 료키는 별다른 변장 없이 당당한 모습이었고, 슈리는 안경에 마스크 차림이었다
두 사람이 방문한 곳은 공터 관리 등을 다루는 부서였기 때문에 혼인 신고 등의 제출은 아닌 것 같았다
놀란 것은 슈리의 배가 꽤나 부풀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 슈리를 미야마가 챙기고, 분위기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 그 자체였다'(마침 목격자)
미야마 료키는 지난 4월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사업가이자 유튜버인 R짱(본명 오노 아카리 29)과
결혼 사기 트러블이 보도되어 대소동으로 발전했다
'비퍼스트' 미야마 료키 약혼 바람 결혼사기 논란
인기 보이 그룹 'BE:FIRST(비퍼스트)'의 멤버로 NHK 연속 TV 소설 '호랑이에게 날개'18일 시작의 드라마 '이그나이트 법의 무법자'(TBS)에 출연하는 등배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미야마 료키(일명 RY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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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마 료키는 슈리와 당초 5월 결혼 발표를 할 예정이었지만
R짱과의 트러블이 알려지면서 연기되었다고 한다
미야마 료키는 그 후, 주간문춘 취재에서 응해 슈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고
'지금은 제 입으로 아무것도 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제 안에서는 지금, 인생과 목숨을 걸고 가능한 성실하게 마주하고 있습니다' 등이라고 대답해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사무소 독립과 활동 중단이 발표되었다
미야마 료키 연예계 활동 중단 소속사 퇴소 독립
여성 스캔들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BE:FIRST(비퍼스트)' 멤버로 배우 미야마 료키(26)가7월 5일 개최의 월드 투어 싱가포르 공연을 마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는 것을 발표했다또한 비퍼스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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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리의 아버지이자 배우 미즈타니 유타카(73)는 여성세븐의 취재에서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들은 게 없다'라고 답했고
주간문춘의 취재에는
'딸의 연애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딸의 인생이기 때문에 무슨 일이든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연애도 마찬가지이며, 상대가 누구든 딸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면서 많이 배웠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려울 때 상담 상대가 되는 것뿐 아닐까요'라고 대답하고 있었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나 플래시가 두 사람의 투샷을 포착해
두 사람의 현재 관계와 향후에 대해서는
'미야마는 소동과 슈리 부모와의 불화도 있어, 두 사람의 관계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뱃속의 아이는 점점 커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세상에 공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직 두 사람이 입적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기 때문에.. 물론 사실혼이라는 선택지도 있지만
이번에 구청을 방문한 이유는 두 사람의 향후 활동에 관한 것으로 알고 있다
적어도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마음 가짐인 것은 틀림없다'(업계 관계자)

사진만으로는 두 사람이 맞는지 조차 구별하기 힘들지만..
슈리와 미야마 료키의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결국 속도위반으로 결혼이구나.. 부모가 반대해도 결혼하겠네'
'미혼모가 될지.. 쓰레기라는 걸 알면서도 혹시 변할 거라고 믿고 결혼할지
지옥 같은 선택을 강요당한 슈리와 부모 모두 안쓰럽다'(알콩 달콩이라는데...)
'두 사람 모두 어른이고 아이에게는 아빠가 있어야 한다.. 행복하세요..'
'정성을 다해서 키우 아이가 저런 놈과 결혼..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면 참..'
'부모 모두 유명하고 경제적으로도 부족함 없이 가족 3명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이런 놈이 들어올 줄은 상상도 못 했을 거야'
'역시 객관적으로 상대를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미야마 료키 '이것으로 미즈타니 유타카의 유산은 전부 내 거다''
'손자의 얼굴을 보면 생각이 바뀔까?'
ㄴ'손자의 얼굴을 보고 바뀌었다가 미야마 료키 얼굴을 보면 다시 바뀔 듯'
'기뻐해야 할 결혼과 첫 손자가 고민의 씨앗이라니..'
'슈리 다음은 유산인가..'
'못생긴 딸이 쓰레기 남자에게 넘어간.. 미즈타니 유타카도 비참한 말년이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대의 아이를 임신한 슈리'
'미야마 저놈은 진짜 위험한 놈인데'
'분노한 미즈타니 유타카 재산 전부 자선 단체에 기부'
'부모로서는 최악의 패턴이야'
'몇 년 후에 이혼..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지금 행복하다면 아무래도 좋지 않아? 미래야 어떻든 간에..'
'3년 이내 이혼에 손목 발목 다 건다'
'내가 미즈타니 유타카라면 절대 받아주지 않는다'
'어떤 의미에서 미야마 료키도 일관된 돈을 위해서라면 추녀랑도 할 수 있다'
'결국 축복받을 수 없는 결혼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여성세븐'이 이번 달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슈리의 엄마인 가수, 배우 이토 란(70)은
결혼에 대해 난색을 표하며 '그 사람만은 안 된다'라고 완강히 반대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
두 사람의 결혼은 연기가 아니라 백지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하고 있었다

요약하면 일단 슈리가 임신한 것을 확실하고
구청에 혼인신고하러 간 것은 아니고.. 공터 관리과.. 살 집을 지으려고 땅 보러 갔나?
뭔가 느낌은 이마이즈미 유이 시즌 2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데
이마이즈미 유이 둘째 임신 중에도 전 남편에게 처맞았다
전 아이돌 전 처를 밀어서 넘어뜨리는 등의 폭행 혐의로 1개월 전에 체포된 전 인기 유튜버와타나베 마호토(31)가 전처가 둘째를 임신 중에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도쿄스포츠'가 전했다와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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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슈리가 8살이나 더 많고.. 게다가 임신으로 어쩔 수 없이 결혼이라면
결과가 안 좋은 플래그는 완벽하게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슈리가 눈에 뭐가 씌인 상태로 보이기 때문에.. 뭐 누가 말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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