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킹앤프린스 멤버로 '넘버아이' 히라노 쇼(28)가 인스타그램에
'인사하지 않는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선배'라고 올려 이 게시물을 둘러싸고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기무라 타쿠야(52)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고 '주간여성'이 전했다

히라노 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질문을 모집해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하는 가운데 '최근 직장에 인사하지 않는 사람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생각해?'
라는 질문을 다뤄 이에 대해 히라노 쇼는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웃지 않는 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선배 (웃음)'이라고 적고 있었다
히라노 쇼는 그 선배에 대해 자세한 언급은 없었고, 학창시절이나 고향 선배일 가능성도 있지만
인터넷상에서는 구 쟈니스 시절 선배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난무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또 '인사하지 않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선배'를 특정하려는 움직임도 진행되어
주간여성에 따르면 실명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이 쟈니스 사무소 시대의 대선배 기무라 타쿠야로
기무라 타쿠야가 가장 유력한 선배로 거론되는 이유는
'시모후리묘죠' 소시나가 작년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후지 TV에서 기무라와 마주쳤을 때
멈춰 서서 제대로 눈을 보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는데
기무라는 소시나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1회 왕복 훑어보고는 그냥 가버렸다고 폭로했기 때문이다
소시나 '기무라 타쿠야가 인사 씹었다 키 160cm' 폭로
시모후리묘죠 소시나(31)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구독자수 195만명)에서 배우 기무라 타쿠야(51)의키 속이기 의혹에 대해서 언급함과 동시에 기무라에게 과거 인사를 무시당한 에피소드를 다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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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상당히 마음에 두고 있던 소시나는 유튜브에서 기무라를 디스하고 있어
어제 공개한 영상에서도 기무라에 대한 사소한 화제를 다루며
다시 한번 인사 무시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었다
이로 인해 기무라 타쿠야는 자신보다 아래인 탤런트의 인사는 무시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히라노 쇼의 게시물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기무라 타쿠야네.. 이제 사무소를 그만뒀으니까 말할 수 있는 건가?'
'소시나가 정답을 맞혔네'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소시나의 폭로로 히라노 쇼가 언급한 선배가 기무라 타쿠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2018년 '여성세븐'이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기무라는 후배를 잘 챙기고 선배에 대한 의리가 두터운 타입이라고 해
직속 후배의 인사를 무시할 것 같지는 않지만..
일본반응
'쟈니스를 디스 하기 시작하는 건가?'
'누구라고 말하지 않았으니까 별로 상관없지만, 인시하는 것이 좋지만 귀찮은 기분을 나도 잘 안다'
'쟈니스 시대 한정은 아닐 거야, 나고야 로컬 아이돌 시대일지도 모르고 중, 고등학교 시절 선배일지도 모른다
드라마 현장에서 다른 사무소의 선배일 수도 있고'
'이 타이밍에 저런 발언은 누가 봐도 기무라 타쿠야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ㅋㅋ'
'바보 캐릭터에서 폭로 캐릭터로 바꾸는 거야?'
'쟈니 오타한테 엄청 까이고 있는데, 쟈니 오타들은 아직도 쟈니스가 쓰레기라고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다'
'소시나 '너 나의 동료가 돼라''
'소년대, 스맙, 아라시, 토키오 어느 쪽?'
ㄴ'메이저 데뷔하지 않은 선배도 엄청 많을 거야'
'실명을 밝힐 수 없다면 말하지 마라'
'기무라는 소시나 이외에는 인사 잘 받아줘 일반인에게도 대응이 좋은 게 기무라 타쿠야'
'기무라는 인사를 무시하는 상습범인 것 같으니까'
'미야케 켄은 스노만이 인사하지 않는다고 라디오에 나와서 말했지'
'정상적으로 읽으면 학교 선배라고 생각했다'
'나이로 보면 캇툰이나 키스마이풋2가 아닐까?'
'기무라가 듣보잡은 무시해도 후배를 무시하지는 않았을 거야'
'히라노는 바보 캐릭터로 팔렸기 때문에 진지하면 욕먹는.. 언제까지나 바보인 척할 수 없잖아!'
'기무라의 인성이 쓰레기인 것은 엑스트라로 함께 출연했던 녀석도 폭로했기 때문에 확정'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히라노 쇼가 진지하게 쓴 글이 아니라 웃자고 쓴 글이라고 해명했다고 하는데
이 타이밍에 인사하지 않는 걸 멋있다고 생각하는 선배..라고 말하는 건
소시나 때문에 누구나 기무라 타쿠야를 떠올릴 수밖에 없는데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히라노 쇼 중국 데뷔설 '씨에씨에'도 그래서!?
5월 22일부로 'King & Prince(킹앤프린스)'를 탈퇴하고, 쟈니스 사무소에서도 퇴소한 히라노 쇼(26)가 중국에 진출해 데뷔한다는 정보를 주간지 '주간세븐'이 보도했다 여성세븐에 따르면 히라노 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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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캐릭터가 어쩌면 캐릭터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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