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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히라테 유리나 신곡 발매 문신 논란

by 데빌소울 2025.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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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야키자카46(현 사쿠라자카46)의 전 멤버로 여배우, 가수 히라테 유리나(24)가

24일 공식 X(구 트위터)를 업데이트하고 새로 발매되는 곡의 홍보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는데

히라테 유리나의 오른팔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한다

(출처 구글)

이날 공개된 신곡 'I'm human'의 의상을 입은 히라테 유리나

흑발 단발머리 이미지가 강했던 그녀지만, 이번에는 금발의 긴 머리라는 신선한 스타일이었다

(지난번 활동은 걸렀나?)

 

 

히라테 유리나 파격 변신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전 케야키자카46 절대적인 에이스 히라테 유리나(23)의 파격적인 변신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TBS 음악 프로그램 'CDTV 라이브! 라이브!'가 24일 방송되어히라테 유리나는 신곡 '이니미니마이니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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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비주얼과 함께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있으니

SNS상에서 다음과 같은 목소리가

'테치 타투했네?'

'어라 테치 문신도 했어??'

'스티커? 진짜?' 

스포츠지 기자가 말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오른팔에 삼각형 두 개가 조합된 듯한

전위적인 문양이 새겨져 있는 것이 선명하게 보인다

사실 7월 2일 'FNS 가요제'에 출연했을 때도 같은 위치에 비슷한 그림이 들어가 있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문신인가?'라고 화제가 되었다

최근에는 패션으로 문신을 하는 사람도 늘고 있지만, 문신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대중목욕탕 등 공공장소에서는 문신이 있으면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미성년자에 대한 강한 영향력을 가진 연예인의 경우에도 찬반으로 나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아이돌은 청순파 이미지로 판매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타투를 하고 있으면 그 갭차이에 팬들이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

 

 

다만, 히라테의 경우에는 놀라워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거부 반응은 많지 않다

같은 케야키자카46의 전 멤버인 나가하마 네루(26)의 겨드랑이 밑 근처에 타투로 보이는

하트 마크의 디자인이 발견되었을 때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많았지만..'(이전 스포츠지 기자)

같은 아이돌 그룹의 출신이면서도 팬들이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음악 관계자들은 말한다

'케야키자카46 시대에 '사일런트 마조리티'나 '불협화음'이라는 곡의 센터를 맡은 것으로

히라테 유리나에게 반항아 이미지를 가진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룹 탈퇴 후에도 아티스트로 독자 노선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히라테가 문신을 하고 있다고 해도

그것이 오히려 '그녀답다'라고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렇다고 해도 히라테는 그때의 곡에 맞춰 다른 디자인을 피부에 새기는 경우가 종종 있어

매번 '타투인가' '씰인가'라는 논쟁이 있었다

이번 삼각형 무늬도 타투인지 씰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어쨌든 히라테 유리나의 패션으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일본반응

'타투라자카46 너무 무섭다'

'오카다 나나도 위험해'

'그런 세계와 가까워지면..'

'요아소비도 홍백에 나오지 않는, 하는 짓이 이상해지면서 인기도 하락했다'

'고령자에게는 문신 = 야쿠자 ㅋㅋ'

'문신은 야쿠자밖에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웃지요'

'이것은 팬들이 많이 떠날 것 같다.. 이미지 최악'

'멀쩡한 사람이라면 문신을 박은 사람에게는 접근하지 않는다'

'몸에 낙서는 무리야..'

'옛날에도 지금도 문신은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보기 힘들다'

'전 NMB48 키노시타 모모카(현 붓코로 모모카)에 비하면 귀엽다'

'매직으로 쓴 것 같은 엉성한 문신'

'다음으로 문신을 박을 것 같은 OG는 누구?'

ㄴ'시다?'

 

 

전 케야키자카46 수치 캬바죠 전신 시다 마나카 밀착

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의 전 멤버로 캬바양으로 전신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시다 마나카(26)가 아메바TV 예능에 출연했는데 손님 접대 방식이 큰 화제가 되고 있지는 않다케야키자카46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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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패션이라고 우기는 놈들이 불쌍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단..

(출처 X)

스티커나 낙서는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아주 오래가는 스티커도 있나?

그것보다 이번에 히라테 신곡.. 저는 뮤직비디오를 엊그제 봤는데 

본인이 가사를 썼다고 하는데

 

(출처 유튜브)

 

뮤비도 그렇고 가사가 참.. 이제 벌써 20대 중반인데..

저는 여러 번 언급했지만, 히라테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음악을 할 때 행복하다고 하면 뭐 어쩔 수 없지만.. 제가 보기엔 그게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연기만 '성실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것이고

연기 또한 본인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냥 연예계 활동 그만하고 일반인으로 살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이번 곡의 가사를 보면서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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