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토 켄타로(28)가 지난 5월 열애설이 보도된 여배우, 래퍼 요시다 린네(24)와 결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토 켄타로는 동갑내기 여배우 야마모토 마이카(27)와의 결별 후
5월에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의해 3살 연하의 요시다 린네와의 열애가 보도되어
두 사람은 작년 가을경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고, 서로 개를 좋아하는 것으로 의기투합해서
곧바로 교제로 발전했다고 한다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나 두 사람은 이미 결별했다고 주간지 '여성세븐'이 보도해
'요시다 린네는 이달 초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토 켄타로와의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었는데, 그 시점에 이미 두 사람은 결별하고 있었다고 한다'(연예계 관계자)
궁금한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이토 켄타로는 2020년 뺑소니 사고를 일으키고 활동을 중단해
그 후 소속사 이적을 하면서 서서히 활동의 폭을 되찾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 배우 오구리 슌이 사장을 맡고 있는 '트라이스톤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고 나서는
이전부터 동경하고 있었다고 하는 오구리에 대한 보답의 의미도 포함해
일에 전념하고 있었고, 그 바쁨으로 인해 서로 엇갈리는 일도 많이 있었던 것 같고
이토도 요시다도 마이페이스로 자주 서로의 의견이 부딪히기도 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알게 된 친구들도 '처음부터 잘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말도 나오고 있어
교제 초기부터 오래갈 것 같지 않은 분위기가 감돌고 있었던 것 같다
이토 켄타로와 요시다 린네의 결별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전 여자친구라 비슷한 느낌의 여자를 골랐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파국!? 빠르다!!'
'뺑소니범은 안돼!!'
'처음부터 제대로 된 놈이랑 사귀지, 뺑소니에 그걸 도와준 소속사를 배신하고 나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오구리 슌에게 붙은 놈.. 최악이야'
'미남인데 인성이 쓰레기...'
'요시다 린네 주위에서 필사적으로 말렸나? 보통은 반대하겠지.. 슈리처럼 임신을 하면 이미 늦고'
'이토는 일단 연애보다 일 많이 해서 빚이나 갚아라'
'전혀 놀라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토 켄타로는 야마모토 마이카랑 잘 어울렸는데..'
'저놈은 고양이 학대로 하고 있었어, 그 사건도 잊지 않았다!!'
이토 켄타로 '낙태 고양이 학대' 주간 문춘 기사에 항의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배우 이토 켄타로(23)의 소속사 이미지 엔터테인먼트는 5일 발매 '주간 문춘'에 게재 된 기사와 관련 분노하고 엄중 항의했다는 것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발표했다 (출처
redevilsoul.tistory.com
'범죄자를 좋아하게 되어, 버려지는 것도 자업자득이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토 켄타로 같은 스타일은 아마도 연애만 부지런히 하다가
나이 한 40쯤.. 혹은 그 이상에 20대 젊은 여성과 결혼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아마도 그런 가치관의 차이가 야마모토 마이카와 결별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님 말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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