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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멘탈퀸) 나가노 메이 2026년 달력 발매!

by 데빌소울 2025. 11. 5.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12월 21일 11번째가 되는 캘린더

'나가노 메이 공식 캘린더 2026'을 발매하는 것이 발표되어 나가노 메이도 오랜만에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고 캘린더 발매 소식을 전해 

인터넷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구글)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독감 조심하세요!

공식 발표에 따르면 내년 달력은 '함께 보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내년에도 팬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라는 본인의 생각이 담긴 특별한 달력이 되었다고 하며

가격은 세금 포함 포스터 타입이 2700엔, 탁상용은 2400엔이라고 한다

(가격은 뭐 이 정도면 합리적으로 보이네요)

 

 

와타나베 나기사 달력 팬클럽 세트가 15만원

전 후지 TV 아나운서 와타나베 나기사(28)가 23일 내년 달력 주문 판매를 시작을 발표해팬클럽 한정 세트가 1만6천엔(한화 약 15만원)으로 밝혀져 다양한 반응 나오고 있다와타나베 나기사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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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북스' 'MAILIVIS' 'HMV&BOOOKS 온라인/HMV점포/ 로손 매장 Loopi'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특전으로는 점포마다 디자인이 다른 포토 카드(전 3종)가 붙어 

11월 4일 18시 ~ 12일 23시 59분까지 지정 판매점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랜덤으로 친필 사인이 들어간 포토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출처 구글)

나가노 메이 2026년 캘린더 특전 포토카드

나가노 메이는 금년 4월 유부남 배우 다나카 케이(41)와의 불륜 의혹 스캔들이 '주간문춘'에 보도되어

내년 방송의 NHK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와 라디오 방송에서 하차했고

9월에는 여자친구가 있던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와 교제했던 과거가 보도되어 재염상했다

잇따른 남성 관련 스캔들로 공식 무대에서 자취를 감추고, 강제 연예계 활동 중단 상태라고 불리는

나가노 메이가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담긴 캘린더 발매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같이 나락 가자고?'

'원래 코어팬도 많고 귀여워서 달력은 팔릴 거야, 특별히 관심은 없지만'

'왠지 섹시함이 증가했다'

'대체 누가 사는 거야? 먼저 사과부터 해라'

'365일 중에서 300일 이상은 잭스하고 있을 것 같음'

'참회의 노출!'

'달력보다는 역시 그녀가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싶다'

 

 

'절대 산다!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악플러들에게 지지마! 힘내라 나가노 메이!'

'너무 좋아해서 인스타 라이브도 볼 정도로 좋아하는 여배우였는데

지금은 갖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요'

'처음 등장했을 때는 소박하고 귀여웠는데.. 그건 그렇고 진짜 멘탈은 역대 최강이다'

'달력 살 테니까 한번 안아주세요!'

'돈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닐 텐데.. 멘탈은 진짜 엄청나다'

'오해인데 CM, 대하드라마 하차.. 그래도 문춘을 고소하지 않는 성숙한 어른, 청순파 여배우'

'더 이상 처녀가 아니라면 싫어!'

'남자랑 함께 등장하는 사진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다나카 케이와 그 한국 배우가 많이 사줄 거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나가노 메이는 2023년 11월 '비공개'라는 제목으로 단독 이벤트를 무도관에서 개최해

여배우로서는 최대 규모의 단독 이벤트로 가격은 7200엔이라는 다소 비싼 가격이었지만

일반 티켓은 판매 개시 20초 만에 매진되었다고 당시 매니저가 밝히고 있었으며

사카구치 켄타로 등 여러 연예인 다수가 이 이벤트에 몰래 참석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었다

(출처 구글)

백번 천 번 양보해서 불륜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최소한 올해는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돈이 될 것 같지도 않은 달력 판매라니.. 욕을 먹더라고 관심이 필요한 건가?

 

 

나가노 메이 ♡ 전 매니저 커플룩 데이트 교제?

배우 다나카 케이와의 불륜 의혹 이후 공식 무대에서 자취를 감춘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지난 6월 소속사를 그만둔 전 담당 매니저 A 씨(25)와 커플룩으로 데이트를 즐기고 있던 것을주간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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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은 오해기 때문에 당당한 모습을 보여준다..

'역시 나가노 메이 믿었다!' 광신도 들에게는 통할지 모르겠지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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