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일본 대표 선수로 어제 열린 친선 경기에도 출전한 나카무라 케이토 선수(25)가 65세 여성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하는 스토킹 피해를 당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치바현경 아비코시 경찰서 발표에 따르면 SNS를 통해 나카무라 선수에게 스토킹 행위를 반복한 혐의로
사이타마현 거주의 자칭 프리 저널리스트 여성(65)을 스토킹 규제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한다
용의자는 이번 달 9일 15시~10일 오전 2시 5분쯤 사이에
'연애 감정 등이 충족되지 않은 것에 대한 원한의 감정을 충족하려는 목적'으로
SNS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통해 나카무라 케이토에게 의무가 없는 것을
집요하게 요구하는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낸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차 조사에서 용의자는 '메시지를 보낸 기억이 없다'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이 사건은 10월 18일 나카무라 케이토의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각되었다고 하며
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용의자는 수개월 전부터 계속 호감을 전하거나
성관계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계속 보내고 있었다고 한다
이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65세면 손자뻘 아니냐?'
'젊은 미남과 연애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이 굉장하다'
'65살 할머니 건강하신 모양이네요'
'젊은 남자 아이돌이나 가수, 스포츠 선수는 이런 위험한 스토커 아줌마들이 많다'
'65세 할머니의 성관계 요구 스토킹은 고문이구나'
'마츠모토는 가능?'
ㄴ'마츠모토 보다 3살 누님임, 마츠모토는 어린 여자만 상대'
'25살이라면 받아들였을텐데'
'여자의 인스타를 보면 확실히 위험했어'
'65세 할아버지가 25살 여자에게 드리댄거랑 마찬가지'
'이거는 대체..'
라면서 해당 여성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렸는데 이건 충격과 공포 그 자체네요
도저히 올리지는 못하겠는데 말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기괴한 느낌으로 꿈에 나올까 무섭네요 ㄷㄷㄷ
'저정도라면 나는 가능하다'
'나카무라가 불쌍하다 ㅋㅋㅋㅋㅋ'
'진짜 65살이야? 너무 건강해 ㄷㄷㄷ 동세대 최강'(보정을 엄청 심하게 해서 그렇게 보이는 듯)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나카무라 케이토 선수는 꽃미남 축구 선수로 여성에게 인기가 높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31만명이 넘고, 금년 6월에는 사진집도 발매했다
나카무라 케이토는 2년 전부터 프랑스리그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고 있는데
용의자는 지금까지 2~3회 프랑스까지 찾아왔다고 하며
'프랑스 경찰에게 요청해 잡았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풀려났다'고 밝혔고
'일본에 돌아와서 경찰과 상담했는데.. 일본에서도..'라고 말해
스토킹 행위가 계속되면서 일본에서도 피해를 상담해 결국 체포에 이르렀다고 한다

SNS로 DM 몇번 보냈다고 65세 할머니를 신고해서 체포까지..라는 생각도 처음에는 살짝 했었는데
프랑스까지 쫓아오고.. 사진을 보니까 이건 신고하는게 맞는 것 같고
진짜 공포를 느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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