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이자 겐토샤의 편집자인 미노와 고스케(40)가 주간지 '플래시'가 보도한
유튜버 이케짱(28)과의 불륜 스캔들로 인해 사생활 침해를 당했다고
민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밝혀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지는 않다

미노와 고스케는 7월 플래시에 의해 봇치계 유튜버로 인기를 얻으면서
그라비아 활동도 하고 있는 이케짱과의 불륜이 보도되어
그 증거로 다수의 사진이 공개되고 있었다
미노와 고스케 ♡ 이케짱 불륜 아내는 충격
겐토샤의 편집자로 사업가 미노와 고스케(39)가 주간지 '플래시'에 의해 그라돌로 활동하는 인기 유튜버이케짱(본명 비공표 27)과 불륜이 보도되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이 사진은 전 '헬로비너
redevilsoul.tistory.com
그 후, 두 사람은 불륜에 대해 사죄했지만
미노와 고스케는 사생활을 멋대로 파헤친 주간지에 격노하며
프라이버시권 침해로 제소한 것을 자신의 X(구 트위터)나 유튜브를 통해 밝혀
미노와 코스케는 주간지에 대해 '사람의 사생활을 먹잇감으로 삼는 쓰레기 비즈니스'라고 비판하며
'제대로 된 공익성이나 공공성 따위는 없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끌어들여
반영구적으로 개인 정보가 노출된다, 최악의 경우 자살까지 일어난다
또 재판을 하면 더 주목받고 피해가 커지기 때문에 침묵할 수밖에 없다
이런 비정상적인 상황이 방치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러한 주간지 비즈니스의 존재 방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의 피해 회복뿐만 아니라, 이 사회적 의의를 위해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고 하며
이 재판은 'SNS 시대에 걸맞은 사생활 보호 기준을 법정에서 명확히 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지키기 위해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내일은 당신 혹은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의 프라이버시가 폭로되어 상처받고 사회적으로 말살될지 모른다
그런 비정상적인 사회를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들이 이 투쟁에 동참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써
변호사 비용이나 정보 발신 활동 등에 이용한다고 하며 자금 모음도 호소하고 있었다
미노와 고스케의 민사 소송 제기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니 놈이 한 짓은 모두 잊었냐?'
'자신이 하면 괜찮고, 그 화살이 자신에게 향하는 것은 참을 수 없다?'
'본인도 겐토샤라는 백을 믿고 멋대로 지껄여 왔는데
자신이 놀림의 대상이 되자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게 역겹네'
'흉하다.. 불륜 저지른 게 찍힌 것뿐이잖아'
'언론은 일단 공공성, 공익성이라는 명분이 있으니까'
'민사냐? 수십만 지불하고 끝이야 ㅋㅋ'
'해외 도피 중인 가시와 짜고 비방 중상모략을 했던 게 네가 아니더냐?'
'주간지를 고소하는 것은 괜찮지만 '남의 사생활을 먹잇감으로 삼는 쓰레기 비즈니스'
네가 한 짓에 대한 자각도 함께 가졌으면 좋겠다'
'비판받는 것은 비판받을 만한 짓을 했기 때문이다'
'자업자득이야 바보 녀석아'
'불륜 발각으로 이케짱을 더 이상 먹을 수 없어서 열받았군'
'이놈은 생긴 것도 기분 나쁜.. 생리적으로 무리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케짱은 불륜 보도와 상관없이 주간지 '프라이데이' 표지를 또 장식했던데
이놈이 돈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이케짱이 왜 이런 놈과 불륜을 저질렀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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