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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고쿠분 타이치 소동 후 첫 사죄 기자회견

by 데빌소울 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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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니혼 TV로부터 지적된 컴플라이언스 위반으로 무기한 연예계 활동 중단을 발표한

전 TOKIO(토키오) 고쿠분 타이치(51)가 26일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실시해

일련의 소동에 대해 사죄했다

(출처 구글)

즙을 짜야하는데 나오지가 않아!!

고쿠분 타이치는 검은색 정작에 안경을 쓰고 나타나 이 타이밍에 기자회견을 실시한 이유에 대해서

'언론 여러분의 힘을 빌려서 민폐를 끼친 관계자 여러분에게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

또 제 자신의 심경을 전하고 싶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말했다

니혼 TV는 고쿠분 타이치의 컴플라이언스 위반 내용에 대해서는 일절 밝히지 않은 한편

고쿠분 타이치의 변호사는 갑질 행위가 문제시된 것을 밝히고 있었지만

고쿠분 타이치는 회견에서

'제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입은 당자자 분에게는 늦었지만

또한 직접이 아닌 이런 방식이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지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피해자에 대해 사죄했다

이어서 하차한 '더! 철완 DASH!!'(니혼 TV)의 관계자와 스폰서, 다른 방송국의 등

각 미디어 관계자, 토키오의  팬들에게 사죄하고

일련의 소동의 원인에 대해서는 '단순히 제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입장에 대한

자각이 부족했던 것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며

'30년간 계속된 '더 철완 DASH'에서 갑작스러운 하차, 저 자신의 활동 중단, 토키오 해산

고락을 함께한 세 명이서 만든 주식회사 토키오의 폐업, TOKIO-BA의 폐원

며칠 사이에 모든 것을 잃고 마음이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에게는 그저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가족의 일상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그리고 니혼 TV로부터 일방적인 발언은 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회견을 실시한 것에 대해서는 '미혼 TV와의 대립은 아닙니다'라고 한 다음

'문제의 사안에 대해 답을 주고, 사실을 알리고, 본건과 관계자를 제대로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대리인 변호사와 니혼TV가 협의를 계속해 왔습니다만

이쪽의 부탁이 무엇 하나 이루어지지 않아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저는 꼼짝 못하고 세상으로부터 소외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사태를 조금이라도 진전시키기 위해 인권 구제 신청이라는 수단을 택했습니다'라고 설명

그 후 질의 응답에서는 고쿠분 타이치가 아닌 변호사가 별다른 답변은 없었던 것 같고

니혼 TV도 고쿠분 타이치의 기자회견에 대해 

'종래에 말씀드린대로 컴플라이언스 위반 행위가 있었다'라고 하면서

'그 이상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라는 기존의 입장을 재차 밝혔다

(출처 구글)

일본반응

'여성스탭 2명에 대해 껴안고 키스, 엉덩이 만지기, 자신의 하반신 사진 보내기

이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위험한 거 아냐?'(주간문춘 기사 내용)

'대체 왜 이런 기자회견을? 의미불명'

'고쿠분 아웃!'

'명예회복을 하고 싶다면 재판에서 해라'

'나카이도 기자회견 해라'

'고쿠분보다 니혼테레비가 은폐하려는 느낌이다'

'고쿠분 타이치가 무슨 짓을 했는지도 전혀 모르고, 무엇이 컴플라이언스 위반이었는지

닛테레가 왜 해고했는지도 전혀 모르겠다'

'일반인 남성이라고 체포되는 수준인데 뭐가 억울하다는 거야?'

'쟈니스는 자기 하반신을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 있는 놈들이 왜 이렇게 많아?'

 

 

전 쟈니스 Jr. 폭로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내 소시지를 먹어라'

'원래 그는 쟈니의 측근 중 측근으로 항상 그의 뜻을 따라 방해꾼을 제거하고 메리에게 순종적인 태토를 취했다 오히려 가해자 쪽에 가깝다는 것을 관계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그가 쟈니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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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ぇ! group' 쿠사마 리챠드 케이타 하반신 노출 체포

스타트 엔터테인먼트(구 쟈니스) 소속으로 작년 5월 데뷔한 5인조 그룹 'Aぇ! group(에에그룹)'의 멤버쿠사마 리챠드 케이타(29)가 하반신 노출 행위로 인해 공연 외설 혐의로 체포되었다각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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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고쿠분이 닛테레와 일하는 일은 평생 없을 것 같네'

'고쿠분은 피해자가 누군지 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는건가?'

'쟈니스는 할배에게 범해지는 것을 승낙한 녀석밖에 데뷔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윤리관이나 뭐 이런 게 있을 리가 없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주간문춘 기사에 따르면 고쿠분 타이치가 스탭을 호텔 방에 불러 둘이서만 마시고

키스를 하거나 껴안고 라인으로 자신의 하반신 사진을 보냈다고 하는데

아마도 고쿠분 타이치는 그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대체 누가 니혼 TV에 고발(?)을 했는지 모르는 게 아닌가 싶고

아니면 니혼 TV가 자신을 싫어해서 멕인다고 생각하는건지.. 대체 뭐가 억울해서 회견을 열었는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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