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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후지TV 아나운서 스기하라 치히로 결혼

by 데빌소울 2025. 12. 8.

'후지 TV 아나운서 스기하라 치히로(30)가 결혼한 것을 '산케이 스포츠'가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결혼 상대는 후지 TV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30대 카메라맨으로

이달 들어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하며, 앞으로도 일은 계속한다고 한다

(출처 구글)

두 사람은 프로그램 일을 통해 만나 교제로 발전했다고 하며

교제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미 동거를 시작했다고 한다

스기하라 치히로는 전 후지 TV 아나운서 카토 아야코와 같은 국립 음악 대학 출신으로

아이를 좋아해 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어머니가 본인과 상담 없이 신청한 아나운서 스쿨에 다니게 되어

이것이 계기가 되어 2018년 후지 TV에 입사했다

동기 아나운서는 이노우에 세이카, 오오카와 리키, 이마미나토 케이쥬로

입사 1년 차부터 '명곡 보물 음악제'의 MC, '논스톱'의 코너 진행 등을 하고 있었으며

그 후에도 정보 프로그램이나 예능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스기하라 치히로의 결혼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축하합니다!'

'밥을 엄청 잘 먹을 것 같은 얼굴이네'

'미네기시 미나미?'

'연하의 남자 아나운서가 아니고? 문제 일으키고 카메라맨을 하는 거야?

아니면 버리고 다른 남자로 환승?'

'밝고 성격도 엄청 좋아 보여서 좋은 아내가 될 것 같다'

'이 분 내레이션 엄청 잘하더라.. 일도 사생활도 순탄하구나'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스기하라 치히로는 7월에 온라인 카지노 불법 도박으로 다른 부서로 이동한 

전 아나운서 야마모토 켄타(27)와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사적으로도 사이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구글)

스기하라 치히로 & 야마모토 켄타

후지 TV 운영의 유튜브 채널에서 어디까지나 농담으로 반동거를 암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결혼 보도에 야마모토 켄타의 이름도 난무하고 있다

스기하라 치히로는 후지 TV 입사후, 주간지 등에 열애 보도는 없었지만

2019년 '프라이데이'에 방송국 선배 남성과 '스키야키 데이트'가 보도되었지만

교제 관계는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었다

(출처 프라이데이)

단순히 방송국 선배와 찍힌 투샷

뭐 그렇다고 하네요,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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