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지 TV 아나운서 현재는 프리로 활동 중인 와타나베 나기사(28)를 협박한 혐의로
32세 무직 여성이 서류 송검된 것으로 밝혀졌다

각 보도에 따르면 이와테현 거주의 용의자 여성은 금년 5월 하순에
자신의 인스타그램 '죽어라' '난도질 해 버리겠다' 등이라고 적고
와타나베 나기사의 사진집에 식칼을 둔 사진을 여러 차례 올려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게시물을 발견한 와타나베 나기사가(본인이 발견한 건 아니고 누군가 발견해서 알렸겠죠)
경찰에 신고하면서 발각되어 경시청 수사 1과의 조사에 용의자는
'와타나베 나기사가 싫었다' '심한 표현으로 겁을 줘서 반성하고 있다'
등이라고 진술해 경시청은 5일 협박 혐의로 서류 송검했다고 한다
이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또 무직인가..'
'이런 것이 바로 2차 피해'
'여자의 적은 여자'
'이름과 얼굴 정도는 공표해라, 역시 무직은 한가롭구먼'
'쟈니스를 적으로 돌리면 이런 짓을 당한다'
'30대 여성이라니.. 의외로 젊어서 깜짝 놀랐다'
'피해에 무관심하고 세뇌당하기 쉬운 바보'
'50대 무직 아저씨가 아니라 30대 무직 여성이라니..'
'쟈니 오타들 무서워 ㅠㅠ'
'32살 여성이면 나카이의 팬은 아닌 것 같은데?'
'칼을 보낸 게 아니라 칼 사진을 올렸을 뿐인가? 뭔가 미묘하네'
'어째서 이렇게 자신과 무관한 일에 필사적이 될 수 있는지'
'사진집 위에 칼을 올려놓기 위해서 일부러 사진집을 산 거야 이 녀석? ㅋㅋㅋㅋㅋ'
(생각해 보니 그러네요.. 굳이 사진집 살 필요 없이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으로도 충분할 텐데)
'30대는 SMAP 세대가 아닌데 대체 왜?'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5월이면 지난번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던
와타나베 나기사 비방 중상 법적 대응 시사
전 후지 TV 아나운서 와타나베 나기사(28)가 29일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고악의적인 비방 중상이나 협박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와타나베 나기사는 스탭 일동 명의
redevilsoul.tistory.com
딱 그 시기였네요..
뭔 본인은 반성하고 있다고 하나.. 칼을 올려놓고 죽이겠다는 협박은
쉽게 빠져나오기는 힘들 것 같네요
'일본 연예계 >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싱글맘 탤런트 후지사키 나기 재혼 발표 (0) | 2025.12.07 |
|---|---|
| XG 코코나 가슴 절제 논바이너리 공표 (0) | 2025.12.06 |
| 아시다 마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리메이크 주연? (6) | 2025.12.05 |
| 타마키 히로시 ♡ 키나미 하루카 부부 둘째 탄생 (2) | 2025.12.05 |
| '약사의 혼잣말' 실사 영화화 논란 아시다 마나 주연 (0) | 2025.12.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