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시점에 원작 소설과 만화의 누적 발행 부수가 4500만부를 넘은 인기 작품
'약사의 혼잣말'이 실사 영화화 되어 아시다 마나(21)가 주연을 맡는 것을
주간지 '주간문춘'이 보도해 원작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약사의 혼잣말'은 가상의 중화대륙 내 어느 제국을 무대로 한 작품으로
궁에는 마오마오(묘묘)라 불리는 천재 소녀 약사가 근무해
왕궁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건을 약학이나 독에 관한 전문 지식을 활용해
해결해 나가는 모습 등을 그린 작품이다
원작 소설은 현재 16권까지 나와 있으며, 2017년부터 '월간 빅간간'과 '월간 선데이 GX'에서
작화가 다른 2개의 만화가 연재되기 시작하여 소설과 만화의 누적 발행 부수는 4500만부를 돌파해
2023년에는 니혼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올해 1~7월에 2기, 내년 10월부터 3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그런 인기작이 실사 영화화되어 아시다 마나가 주연을 맡는다고 주간문춘이 보도해
출판 관계자는 '아시다 마나가 연기하는 주인공 묘묘는 자신의 팔을 약이나 독 실험에 쓸 정도로
호기심이 왕성한 여자 아이로 '조금이라도 지식을 넓히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아침 시간도 활용해 연간 100권을 읽는 아시다 마나에게 딱 맞는 역할이다
한편 약재료를 앞에 두고 흥분해 괴성을 지르는 캐릭터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후궁의 관리를 담당하는 환관으로 '여자였다면 나라를 뒤엎을 만큼' 뛰어난 용모의 진시역에는
배우 사와무라 잇키(58)의 차남으로 배우 노무라 코타(21)가 기용되었다고 한다

진시 역 노무라 코타
두 사람 외에 여배우 코시바 후우카가 출연해
각본은 드라마 '꽃보다 맑음 꽃남 넥스트 시즌' '호랑이에게 날개'
영화 '히로인 실격' '철벽선생' 등을 다룬 작가 요시다 에리카가 담당한다고 한다
영화 촬영은 내년부터 시작되어 '도호' 배급으로 2027년 개봉 예정이라고 하며
'약사의 혼잣말' 실사 영화화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아시다 마나에게 딱 맞는 역할일지도 모른다'
'아시다 마나의 뾰로통한 연기는 상상이 되고 느낌이 다르다
영화화한다면 이토 사이리가 맞다'
'스기사키 하나가 어울리는데..'
'묘묘는 하시모토 칸나, 진시는 각트, 가오슌은 키류인 쇼'
'문제는 각본이다 뻔한 연애가 메인이 되면 욕먹는다'
'애니메이션이 성공하면 편승해서 영화화 이제 진짜 지긋지긋하다'
'애니메이션 3기와 극장판에 먹칠하지 마라!'
'아시다 마나는 '끝이 없는 스칼렛' 더빙도 그렇지만 삐딱한 느낌을 낼 수 없어
착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얼굴이 전혀 안 맞잖아? 조금은 납득할 수 있는 캐스팅을 해라'
'진시는 어차피 야마자키 켄토'
'이렇게까지 미스 캐스팅은 드물다'
'코시바 후우카는 무슨 역할이야?'
'아시다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
'아시다 마나를 싫어하지 않지만, 묘묘라면 볼 생각이 없어진다'
'캐스팅만 봐도 폭망 확정'
'사쿠라다 히요리가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실사화 좀 그만해라!'
'중국의 허락을 받았냐? 결국 찍지 못할 거야'
'아시다 마나보다 하마베 미나미가 더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시다 마나의 이미지가 주인공 마오마오 역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네요
만화를 실사화하면 좀 더 평범한 느낌보다는 캐릭터가 또렷한 느낌이 좀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지만
실사화를 너무 원작을 떠올리면서 보면 좋지 않다는 생각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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