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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AKB48 20주년 한정 부활 홍백가합전 출전!

by 데빌소울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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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프라이즈는 AKB48인가요!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AKB48이 홍백가합전에서 한정 부활한다고 주간지 '주간문춘'이 전했다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로 2005년 탄생한 AKB48이 12월 8일 20주년을 맞는다

2010년대 수많은 밀리언 히트를 탄생시키며 사회적 현상을 일으킨 AKB48

그중에서도 인기 상위의 마에다 아츠코(34), 오오시마 유코(37), 타카하시 미나미(34) 이타노 토모미(34)

코지마 하루나(37), 시노다 마리코(39), 와타나베 마유(31)등은 '카미7'으로 추앙받았다

(출처 구글)

재집결은 20주년 콘서트만이 아니었다

'졸업 후에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12월 4일부터 일본 무도관에서 열리는

20주년 콘서트의 마지막 날에는 은퇴한 와타나베 마유를 제외한 6명이 집결

오랜만에 어깨를 나란히 한다'(스포츠지 기자)

게다가 주간문춘은 AKB48이 섣달 그믐날의 홍백가합전에 출전한다는 정보를 입수

'현역 멤버 뿐만 아니라 OG로 마에다, 오오시마 등 카미7 대부분이 참가 예정

사골... 헤비로테이션 등 황금기 시대의 곡들을 메들리고 선보일 예정이다'(관계자)

콘서트와 홍백에 연달아 참가해 20주년을 고조시키는 레전드 OG

하지만 그중에는 20주년에 관한 활동을 꺼린 멤버, 홍백 출장이 위태로운 멤버가 있다고 한다

주간문춘 전자판에서는 활동을 꺼린 멤버, 홍백 출장이 위태로운 멤버 외

20주년으로 부활하는 카미7의 의외의 근황 등을 상세히 보도하고 있다..라고 전하고 있네요

 

 

일본반응

'AKB 홍백 복귀 키타━━━━(゚∀゚)━━━━!!'

'20주년 싱글에 OG가 참가한다는 것도 문춘포였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우오오오오오오 이것이 마지막 홍백인가?'

'마유유 단 하루만이라도 어떻게 안될까?'

'역시 해산인가'

'무도관 마지막 서프라이즈 스포일러 ㅋㅋㅋㅋㅋ'

'헤비로테이션, 포춘쿠키'

'사시하라 리노의 큰 얼굴로 연말을 마무리하는 것인가'

(삿시가 일본 규슈 오이타현에서 초대형 화제가 발생했는데 천만엔을 기부했다고 하네요

근데 안티들에게 기부한 것도 욕을 먹고 있다고 하네요;;)

'활동을 꺼린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

'기획 테두리로 홍백에 최초로 출전한 AKB가 마지막도 기획 테두리 ㅋㅋ'

'17기, 18기, 19기 귀여운 애들만 내보내라 OG라든지는 필요 없어'

ㄴ'전설의 OG가 있기 때문에 홍백에 나올 수 있는.. 요즘 멤버만으로는 나올 수 없어'

 

 

'사쿠라 복귀는?'

'홍백에서 졸업 발표하고 욕먹은 오오시마가 홍백에서 부활'

'르세라핌이 낙선한 원인이 이것 때문인가?'

'OG의 힘만으로 나오는 것을 지금의 오타들이 기뻐할까?'

'레코드 대상도 OG가 나오는 건가?'

'현역 멤버들도 백댄서로 모두 출연할 거야'

'홍백 복귀를 완수한 총감독 나루미!!'

'마츠이 쥬리나는 나오지 않는 건가?'

ㄴ'시노다, 쥬리나는 나올 수 없고, 카시와기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쥬리나가 정의였어!'

'AKB 마지막 홍백을 신나게 즐기자'

'다음 30주년은 아키모토 야스시 추모 기획이다'

'현역 멤버만이라면 나올 수 없는 OG에 감사드립니다'

ㄴ'현역 멤버가 없다면 AKB는 해체이기 때문에 OG는 현역에 감사해야 한다'

'마유유는 이미 뮤지컬 배우의 아내'

 

 

오오타 모토히로 전 국민적 아이돌 동거 와타나베 마유!?

'마유유' 와타나베 마유 근황이 드디어!?'테니스의 왕자' '도검난무' '겁쟁이 페달' '주술회전' 등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이 원작의2.5차원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오오타 모토히로(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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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다는 불륜이라 NHK는 무리야'

 

시노다 마리코 녹취록 공개에도 '불륜 사실 없다' 배째라

전 AKB48의 시노다 마리코(36)가 28일, 복수의 주간지 등에 보도되어 불타오르고 있는 자신의 W 불륜 의혹 스캔들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시노다 마리코와 남편의 별거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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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다와 이타노는 수요가 없기 때문에 필요 없어'

'21기생은 가입하자마자 홍백 출전인가!'

'AKB 팬으로서 기쁘다'

'나는 아직 마유유가 서프라이즈로 무도관에 나올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저는 개인적으로 홍백 같은 무대에는 AKB처럼 멤버들이 떼거지로 우르르 몰려나와서

흥을 돋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데.. 여전히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와서 활동하고 있는데 20주년 한정 부활이라는 말이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닌..

그리고 개인적으로 OG들이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현역 어린 멤버들을 앞에 세우고

OG들은 뒤에서 서포트하는 느낌이 훨씬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일은 없겠죠.. 그렇습니다

낙선한 르세라핌 사쿠라도 서프라이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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