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오기주쿠대학 법학부 정치학과에 다니면서 여배우, 탤런트로 이도류 활약하고 있는 아시다 마나(21)가
한국에서 대히트한 드라마의 리메이크 작품에서 주연을 맡는다고 '핀즈바뉴스'가 보도했다

아시다 마나는 2023년 게이오기주쿠 여자고등학교에서 게이오 대학 법학부에 진학했지만
그 후에도 활발하게 활동해 올해도 23개사 광고에 출연한 것 외에
영화 '내가 아닌 염상' '끝이 없는 스칼렛' '24시간테레비'의 스페셜 드라마 등에 출연했고
3월에는 유엔 개발 계획 친선 대사에도 취임했다
또한,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소설과 만화 누적 발행 부수 4500만부 이상의 인기 시리즈
'약사의 혼잣말'의 실사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내년 초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 밖에도 내년 봄 방송의 NHK 특집 드라마 '짝사랑'에서 주연을 맡는 것도 발표되었다
거기에 아시다 마나가 내년 10월 민방 드라마 주연도 내정되었다고 하며
그 내용에 대해서 '한국에서 대히트한 법정 드라마로 보통의 변호사와는 달리 높은 연기력이
요구되는 상당히 어려운 역할이라고 전해지고 있다'(연예 기획사 관계자)
아시다 마나가 일이 끝이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시다에게는 단점이라고 할 만한 단점이 보이지 않는다
이미지도 좋고, 스캔들 걱정도 없고, 연기의 폭을 넓히면서 본격적인 여배우 길을 걷고 있다
그리고 천재 아역시절부터 오랫동안 활약하고 있어, 그 존재 자체가 어드밴티지가 되고 있다
순조롭게 성장하며 어른스러운 역할도 늘고 있어, 국민 여배우가 될 날도 멀지 않았다'(이전)
아시다 마나의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는 우영우를 말하는건가?'
'우영우를 일본에서 리메이크한다면 마츠모토 호노카가 제격이라고 생각하지만'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뭘 해도 아시다 마나'
'단점이라면 키가 너무 작다는.. 그래서 이런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어울릴지도'
'머리가 좋고, 미인이고 말에 품위가 느껴지고
조금만 더 키가 컸으면, 더 폭넓은 세계적인 활약을 할 수 있었을 텐데'
'한국에서 대히트한 변호사 드라마 중 연기력이 가장 필요한 것은 우영우잖아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전혀 아시다 마나 이미지가 아닌데..'약사의 혼잣말'도 마찬가지고..
적당히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작품을 선택했으면 좋을 텐데'
'아시다 마나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흐뭇하다, 점점 활약의 폭을 넓히는 것 같고'
'아시다 마나의 연기력이라면 의외로 잘 어울릴지도 몰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국에서 대히트한 아사다 마나가 주연을 맡을 만한 작품은..
역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넷플릭스를 통해서 일본에서도 드라마를 본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일본 연예계 >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XG 코코나 가슴 절제 논바이너리 공표 (0) | 2025.12.06 |
|---|---|
| 와타나베 나기사 협박 32세 여성 서류 송검 (0) | 2025.12.05 |
| 타마키 히로시 ♡ 키나미 하루카 부부 둘째 탄생 (2) | 2025.12.05 |
| '약사의 혼잣말' 실사 영화화 논란 아시다 마나 주연 (0) | 2025.12.04 |
| 전 노기자카46 마츠무라 사유리 결혼 & 임신 발표 (3) | 2025.12.0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