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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가노 메이 100억 위약금 40억 아파트 매각?

by 데빌소울 2025. 12. 11.

배우 다나카 케이(41)와의 불륜 스캔들 의혹 등으로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스폰서로부터

위약금을 요구받아 그것을 본인이 직접 부담하기 위해 자택 아파트도 매각할 각오를 보이고 있다고

주간지 '여성세븐'이 보도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불륜을 필사적으로 부정한 것도 이런 이유일 텐데.. 만약 인정했다면 액수가 더 컸으려나..)

(출처 구글)

광고 기획사 관계자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는 내년 전달 예정의 주연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로 재출발하려고 하고 있어

자기 나름대로 일련의 소동에 대해 결말을 지으려고 하고 있다고 하며

'스캔들에 대한 위약금이 아무래도 몇 억엔에서 10억엔이 될 것 같다던가..

단지 얼마가 되든 나가노는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는 각오인 것 같다'라고 밝히고 있었다

4월에 주간문춘이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의 불륜 의혹에 더해

TBS 일요극장 '캐스터'에 공동 출연하고 있던 한국 배우 김무준(27)과의 밀회도 보도해

양측은 교제를 부정하고 있었지만, 나가노 메이는 다나카 케이와 손잡고 있는 밀착 사진 등이

증거로 공개되면서 한동안 비난이 계속된 결과

나가노 메이를 모델로 기용하고 있던 총 9개의 광고가 내려갔다

 

 

앞서 광고 기획사 관계자에 따르면 스폰서들은 본인들이 불륜 의혹을 부정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기업의 이미지 등으로 광고를 내리는 대응을 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 위약금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하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위약금 없음'이라고 하는 것은 잠정 조치였지만

결국 양다리 불륜 의혹 후에도 나가노 메이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계속되고 있어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클라이언트가 나오기 시작했다

탤런트의 불상사 등으로 기업 이미지가 훼손되었을 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이미지 실추 조항이라는게 있는데, 그 적용을 기업 측이 주장하면서

광고 기획사를 포함해 논의한 결과 역시 위약금 발생을 피할 수 없게 된 것 같다'라고 설명해

사카구치 켄타로(34)와의 스캔들도 문제시 된 것 같다고 한다

 

 

충격) 사카구치 켄타로 ♡ 나가노 메이 양다리

와.. 사실이라면 이건 좀 심하네.. 나가노 메이가 이런 캐릭터였단 말인가..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가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3살 연상의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A 씨와의 동거 교제그리고

redevilsoul.tistory.com

 

현재까지 구체적인 액수는 알 수 없지만, 나가노 메이는 위약금을 전액 지불할 각오라고 하며

'나가노는 개인 사무소 명의로 2023년 도내의 고급 주택가에 4억엔 아파트를 구입했다

우선 이 부동산을 매각해 위약금을 지불하는데 쓰고

작품이 히트하며 고액의 오퍼가 다시 부활할테니 집 매각금까지 포함해서

10억엔을 버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다'(제작사 관계자)

과거에는 탤런트 벡키(41)가 2016년 주간문춘에 의해 당시 기혼자였던 

'게스노키와미오토메'의 보컬 & 기타 카와타니 에논(37)과의 불륜 스캔들을 특종 당해

10개 이상의 CM에서 하차하고, 그 외의 모든 일을 잃었는데

위약금 총액은 5억엔 이상이라고 하며, 당시 벡키가 소속하고 있던

선뮤직과 위약금을 절반씩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구글)

위약금 관련된 문제가 나올 때마다 그냥 가십성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위약금을 지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나카이가 새로운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대응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인 것 같고

아무튼 실제 위약금 액수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보다 앞으로 이미지 회복을 어떻게 할지가 더 걱정이 아닌가 싶네요

그걸 해결하면 돈은 다시 벌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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