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한 번씩 이런 일이 발생을 하네요
14일 후쿠오카 시내에서 'HKT48' 관련 남성 직원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닛칸스포츠'의 취재에 따르면 칼에 찔린 HKT48 관련 스태프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HKT48 멤버는 전원 무사히 대피했다고 한다

사건의 내용은 아직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HKT48은 13,14일 온라인 악수회를 실시하고 있었지만
운영이 14일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여러 가지 사정'을 이유로
18시 이후의 온라인 악수회는 중단을 발표했다
참고로 14일에는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헤이세이점프!'가 15시부터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었다
이 사건과의 관계는 불분명하지만, 14일 17시가 지나서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에서 인접한 상업 시설
'BOSS E ZO FUKUOKA'에서 회사원 남성(44)과 여성(27)이 칼로 등을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피해자 2명은 의식이 있고 대화가 가능한 상태라고 한다
범인은 현재 도주 중이며 나이는 60대 정도로 키는 160m 정도로 검은색 복장에 검은색 모자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칼 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경찰은 살인 미수 사건으로 범인의 행방을 쫓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보도에 인터넷상에서는
'온라인 악수회에서 스탭이 찔렸다는 게 뭐야? 온라인 악수회는 또 뭐고?'
'오늘은 온라인 이벤트라 멤버들이랑 직접 접촉이 안되는데 행사장에 왔나?'
'무섭네.. 최근에 늘고 있는 악질 팬들과 말다툼하다가 찔린 건가?'
'멤버들의 정신 상태가 걱정된다'
'외부인이 온라인 장소에 난입했다는 거냐?'
'온라인 악수회에서 피해를 당하다니.. 범인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게 아닐까?
직접 악수회라면 모를까, 온라인 회장은 보통 모르잖아'
ㄴ'HKT 온라인 토크는 극장과 사무소, 레슨 장소가 있는 E.ZO FUKUOKA에서 하고 있는 것은
팬들도 알고 있으니까, 팬이 한 짓인지 우연히 스탭이 찔린 건지는 모르지만
전자라면 앞으로 여러 가지 활동이 제한될지도 모른다'
'카와에이, 이리야마 사건 이후 두 번째 살인미수 ㄷㄷㄷ'
'HKT는 올해 액년이다'
'HKT는 해산하는 것이 좋다'
'48그룹의 종말'
'HKT는 진짜 올해 저주받고 있다'
'올해의 공연은 모두 중단'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직 범인 잡히지 않아서 오타인지 아니면 그냥 관련 없는 묻지마 인지는 안 밝혀진 것 같네요
근데 온라인 악수회는 뭐지? 화면 보면서 손 내밀고 서로 악수하는 척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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