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캇툰 아카니시 진(41)과 이혼한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37)가
14살 연하의 종합격투기 선수 미우라 코타(23)와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열애설이 특종된지
3개월이 지나 '여성자신'에 의해 투샷이 찍혀 화제가 되고 있다

쿠로키 메이사와 미우라 코타의 열애는 지난 9월 '주간문춘'이 전해
두 사람은 8월 도쿄 하라주쿠의 인기 브랜드 숍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다고 전해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함께 있던 것은 사실입니다, 사이좋은 관계로 알고 있습니다'
라고 답해 교제를 인정하고 있었다
코타는 현재도 현역을 계속하는 전 축구 일본 대표 미우라 카즈요시(58)와 모델 시타라 리사코(57)
부부의 차남으로 2021년 종합격투기 이벤트 'RIZIN(라이진)'으로 프로 데뷔했다
현재까지 전적은 6전 2승 4패로 패배가 더 많지만
미우라 카즈요시의 아들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아 꽃미남 격투기 선수로 인기도 높아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282만 명을 넘기고 있다
한편 쿠로키 메이사는 2012년 2월 아카니시 진과 결혼해 같은 해 9월 장녀(13)
2017년 6월 장남(8)의 출산을 발표하고 육아를 하면서도 일을 계속해
2023년 12월 아카니시 진과의 이혼을 전격 발표했고, 아이의 친권은 쿠로키 메이사가 가지게 되었다
그런 두 사람의 접점이 없고 언제 어떻게 교제로 발전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미우라 코타는 쿠로키 메이사가 이혼하기 전부터 쿠로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있었다고 하며, 금년 2월경부터는 쿠로키가 미우라의 인스타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하면서 4월에는 각각 오키나와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있었다
8월에는 두 사람이 아자부주반 축제에서 데이트하고 있었다는 목격 정보가 X 등에 올라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었다
그 후 주간문춘이 취재에서 양측 소속사는 교제를 부정하지 않고 교제 선언과 같은 코멘트를 내
결혼도 염두에 둔 진지한 교제가 아니냐는 소문도 돌고 있었다
그리고 여성자신이 이달 초순에 도쿄 시내에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을 포착해
쿠로키 메이사는 미우라 코타와의 데이트가 목격된 전날인 4일에는
오사카 우메다에 있는 구찌의 바 '구찌 쟈르디노'의 오픈 1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석하고 있어
그다음 날에 신 오사카 역에서도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그때의 모습에 대해 여성자신은 '쿠로키는 빈손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미우라의 손에는
대형 백이나 종이 가방 등이 있었다, 행사로 피곤한 연인을 위해 대신 짐을 들어준 게 아닐까?'
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20대 초반이면 나이 많은 여자를 동경하는 경우가 있지.. 거기에 돌싱도 추가?'
'애들은 누가 챙기는 거야? 아직 엄마가 필요할 나이인데'
'나이도 훨씬 어리고 코타에게는 엄마 같은 존재?'
'쿠로키 메이사 노메이크처럼 보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귀는 것 같다'
'37세 여자가 23살 남자와 사귀는 것은 어지간한 자신감이 없으면 무리 ㅋㅋ
뭐 쿠로키 메이사 정도의 비주얼이라서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아카니시도 이혼 후 다른 여자들 열심히 만나고 있는데 쿠로키는 안 될 이유가 없지'
아카니시 진 ♡ 히로세 아리스 하와이 데이트 재혼?
지난 5월 열애 교제가 특종된 전 캇툰 아카니시 진(41)과 여배우 히로세 아리스(30)가하와이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고 '뉴스포스트세븐'이 보도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빅커플이 바다를 건너
redevilsoul.tistory.com
'아빠와 엄마가 이혼하자마나 서로 승부라도 하듯이 연인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자식들이 대체 무슨 생각이 들지 궁금하다'
'여전히 예쁘지만 37살 이혼녀와 사귀는 23살은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혼하기 전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고 하니 원래부터 팬이었던 모양이네요
그런 미우라 코타가 쿠로키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
이혼 후 바로.. 붕짜자 붕짜..
아카니시 진도 히로세 아리스와 재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직 아이들이 어린데 아이들.. 둘 다 아이들 보다는 자신의 인생이 더 중요한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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