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에도 출전하는 '비 퍼스트' '하나' 등이 소속하고 있는
'BMSG'의 대표로 래퍼, 프로듀서 SKY-HI(스카이하이 본명 히다카 마츠히로 39)가
주간지 '주간포스트'에 의해 17세 미성년자 아이돌 A씨와 집에서 심야에 만난 사실이 보도되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A씨의 지인 X씨가 주간 포스트 취재에 응해 스카이하이와 A씨의 관계를 폭로해
'A는 주위에 계속 '히다카와 만나는게 좋다, 자주 불러 준다'라고 자랑했다
진심으로 히다카를 존경하고 있어, 연정 같은 것도 품고 있다고 생각한다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는 A는 BMSG를 동경해 '꼭 오디션을 보고 싶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히다카의 호출은 기뻐기 그지없었던 것 같다
들떠서 주위에 자랑하고 있었지만, A가 히다카에게 일을 소개받았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 없다
A의 부모님은 이 일을 알고 있을까? 보통 같으면 말리지 않을까 생각하지만..'라고 말하고 있었다
두 사람이 만난 것은 A씨가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2023년으로
A씨는 같은 해 여름쯤부터 주위에 스카이하이와의 관계를 밝히고 있었다고 한다
A씨는 당시 이미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었고
스카이하이가 SNS에서 DM을 보내 두 사람은 연결되었다고 한다
이윽고 스카이하이가 사는 초고급 아파트에 다니게 되었다고 하며
게다가 아파트에 가는 것은 24시가 넘긴 심야도 많았다고 한다
주간포스트는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엿볼 수 있는 라인 메시지를 입수했으며
'2024년 9월 모일의 라인 히다카는 A씨에 대해 '다음 기회 내일이었지?'라고 보내 만날 약속을 했고
그 후 22시 52분에 히다카는 A씨에게 '앞으로 20분 후면 집에 도착한다!'라고 보냈고
그 후 22시 58분 '이 시간에 걸어오는거 조심해' 23시 2분에 '납치당할지도 몰라'
등이라고 걱정하는 메시지도 보냈고
용무가 끝난 것일까 25시 8분까지는 A씨를 집에서 귀가시켰고
A씨의 감사 메시지에 대해 '내가 고마워 나도 열심히 할게'라고 답장을 보냈다
2024년 6월 모일 23시 35분에도 '목욕할 거니까, 24시 도착 괜찮아?'라고
밤늦게 오라고 재촉하는 말도 있었다고 한다
스카이하이는 A씨에 대해서 '너무 귀여워' '너무 마음에 들어서 괴로울 정도야'
'다 좋아'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A씨는 기뻐하고 있었다고 한다
스카이하이의 생일 라이브를 개최한 작년 12월 12일에도 심야에 자택으로 호출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하며, X씨는 두 사람의 밀회에 대해
'히다카의 집에 불려가는 건 대부분 야심한 시간이었다고 한다
다만 A씨는 히다카의 집에 머물지 않고, 거의 새벽에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것 같다'
라고 밝히고 있었다
다만 주간 포스트가 두 사람의 라인 메시지를 확인한 결과
A씨는 스카이하이의 심야 호출에 대한 거부감 등은 나타내지 않았고
합의하에 아파트를 방문한 모습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올해 11월에도 스카이하이의 집에서 만났고
그날은 22시경에 A씨가 아파트를 나서 30분 이상 지하철을 타고 집 근처 역까지 가서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운전하는 차를 탔다고 한다
주간포스트는 A씨의 개인사무소 사장도 맡고 있는 어머니에게 취재를 실시해
심야에 스카이하이의 자택을 방문하고 있던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묻고
미성년자의 심야 배회는 청소년 보호 육성 조례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자
'저는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11월 방문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오히려 히다카씨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딸에게 몇 번이고 히다카와 그만 만나자고
약속도 했습니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A씨의 어머니에 따르면 A씨와 스카이하이가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1년 전쯤으로
'처음에는 히다카로부터 딸이 DM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댄스 레슨을 한다고 집에 불려가 1년 전쯤부터 심야에 외출하는 일이 늘고
돌아오지 않는 날도 많아져 정말 걱정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었다
스카이하이의 자택에 숙박하고 있었는지 묻자
'아니요, 히다카씨의 집을 나온 후 도내의 기숙사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히다카의 집에서 택시로 금방이라, 도착하면 라인으로 연락하라고 해서
처음에는 새벽 2시나 3시에 '도착했어'라고 라인이 왔습니다만
최근에는 그것도 없어져서.. 부모 말을 들을 나이도 아니고
히다카를 존경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도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조례라든지.. 생각한 적도 없었는데..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주간포스트는 A씨의 아버지도 취재했는데 '모릅니다'라고 대답해
재차 A씨의 소속사에 문의를 했더니 아버지로부터 연락이 와서
'그 일은 전부 딸에게서 듣고 있었기 때문에, 보호자의 확인을 받고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히다카씨에게 간 것도, 밤늦은 시간이었다는 경우도 있어서
제가 마중나간 적도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보호자 동의하에 심야에 몇 번 만났다고 한다
(진짜 부모도 끔찍하네요..)
이 일에 대해서 BMSG에도 문의를 했는데
'집과 스튜디오에서 만난 것은 사실이고, 경솔하고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행동이라는
지적을 받아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가합니다
비록 필요한 내용이었지만, 미성년자를 만나기에는 너무나 비상식적인 시간대라
배려가 많이 부족했던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사실관계를 인정했다고 한다
보호자의 허락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어머니와 함께 면회를 했습니다, 그 후 그녀가 올 때는 아버님이 픽업해 오신 것으로
허락을 받고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스카이하이가 A씨에 대해 '너무 내 스타일이야' '너무 좋아해' 등의 호감을 나타내는 듯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던 것에 대해서는 '자신의 입장을 모르고, 상대가 미성년자라는 인식도 부족한
비상식적인 의사소통이라고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스카이하이는 미성년자 아티스트를 맡아 육성, 프로듀서를 담당하는 입장으로
이번 A씨와의 관계가 적절했냐는 질문에는
'적절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중략) 더욱이 미성년자와 밤중에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것 자체가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 다시 한번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자신을 동경하고 있는 아이를 심야에 불러내는 목적은..'
'고1 딸을 심야에 남자 집에 놀러 보내는 부모는 대체 무엇?'
'미성년자를 심야에 불러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부모도 대체 뭐하는 사람들인가?'
'이 사람.. 전에도 무슨 일이 있지 않았나?'(있었죠..)
'전 토키오 야마구치와 같은 놈이야'
'드디어 걸렸나? 원래 그런 놈이잖아 아직까지 걸리지 않았을 뿐'
'17살이면 완전 아웃이네'
'HANA 멤버들은 괜찮은 거야?'
ㄴ'스카이하이 취향이 없어서 세이프'
'일본 연예계는 원래 이런 세계입니다'
'18세라면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였는데'
'제발 더 이상 AAA를 더럽히지 마라'
'심야에 미성년자를 몇 번이나 불러내고, 오해를 일으키는 행동이라는 변명으로 끝날 리가 없잖아'
'연예계의 악습이다.. 팔리기 위해서는 저렇게 할 수밖에 없는.. 어른으로서 최악의 행위다'
'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전혀 반성하지 않았네'
'미성년자에게 손을 대는 것도 실력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건가?'
'야마구치 타츠야 이후의 가장 충격적인 일이다'
'잭스 목적 이외로 39살 아저씨가 17살 JK를 심야에 불러낼 일이 있나?'
'솔직히 엄청 부럽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 놈도 생방송 라디오에 출연해서 '소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 이게 사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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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에 있었던 일인데.. 뭐 본인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고
저 아이도 자신이 거짓말을 했다고 했지만.. 과연 진짜 거짓말이었을까..
사람 쉽게 안 변하죠..
심야에 집에 불러서 상담이나 연습을 했다.. 뭐 이런 변명 외에는 없을 것 같은데
그걸 믿을 사람들은 스카이하이 광신도 외에는 없겠죠? 그렇습니다
아.. 그리고 저 부모라는 사람들도 정말 끔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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