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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토미나가 아이 43살 20년 만에 둘째 임신 보고

by 데빌소울 2025. 12. 21.

모델, 여배우 토미나가 아이(43) 둘째 아이 임신을 전격 발표했다

토미나가 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 배우 야마모토 잇켄씨와의 사이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당혹감과 불안감도 있지만, 새로운 변화를 마주하면서 아들의 도움을 받아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나이가 있어 컨디션이 안정되지 않은 시기가 계속되고 있던 것도 있어

지금까지는 한정적인 분들에게만 알려 왔습니다만

다양한 상황에 신경 쓰는 일도 많아져, 이러한 형태로 여러분에게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아무쪼록 조용히,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출처 구글)

토미나가 아이 이 사진 보고 누구 닮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전 UFC 선수 현 예능인 김동현...

토미나가 아이는 2004년 파리 거주의 파티시에와 결혼해

2005년 3월 장남으로 모델, 배우 토미나가 아키츠쿠(20)가 태어났지만 2008년 이혼하고 싱글맘이 되었다

그 후 재혼하지 않고 현재에 이르고 있어, 아이의 아빠라고 하는 야마모토 잇켄(39)과는

재혼했다는 정보가 없기 때문에, 사실혼 상태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파트너인 야마모토 잇켄은 10대 시절부터 길거리 농구에 열중해

과거에는 3인 농구 프로팀 'ZETHREE.EXE'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21년 개봉의 영화 'JOINT'에서 배우로 데뷔했고

지금까지 출연 작품은 'JOINT' 외에 2023년 방송의 드라마 'OZU 오즈 야스지로가 그려낸 이야기'

금년 10월 개봉의 영화 '불꽃' 등이 있다

 

 

토미나가 아이의 둘째 임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대단하다.. 축하합니다!'

'43살.. 20년 만의 출산은 정말 굉장해'

'오마이갓! 40살이 넘어서 둘째 출산은 힘들 텐데'

'재혼했나? 결혼하지 않고 임신이야?'

'여자로서 매력이 전혀 없는데 둘째 임신이라니 굉장해'

ㄴ'세상에는 여러 취향의 남자가 있어'

'고령 출산이네.. 무사 출산을 기원합니다'

'일본은 노인 출산 붐'

'여자 나이 43살에도 잭스를 하는구나..'

'아이 아빠를 존경합니다'

'60살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43살이라고 해서 놀랐다'

'20살 차이 형제는 진심으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김동현과 예수가 아니고

토미나가 아이와 야마모토 잇켄

첫째 낳고 20년이 지나서 둘째 임신은 정말 대단하네요

결혼했는지 안 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고.. 무사히 출산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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