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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라시 해산 라이브 전 멤버 간 갈등

by 데빌소울 2025. 12. 25.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5대 돔을 돌며 해산 라이브를 하는 아리시에 대해 

주간지 '주간문춘'이 멤버 간의 갈등이 재연되고 있다는 정보를 유료로 싸질렀는데

내용이 나온 게 있어서 좀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구글)

(일단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내용을 요약한 거라서 좀 두서없는 느낌이네요

최대한 의역을 하더라도 좀 어색할 것 같습니다)

먼저 12월 23일 오전 10시에 기자가 도쿄 시내 고급 주택가에서 완전 무장하고

어린이 좌석이 장착된 전동차를 끌고 있던 니노미야 카즈나리를 직격해

해산 콘서트 리허설 상황과 개인적인 생각을 물었는데

니노미야는 리허설이 임박했다고 하며, 5명이 함께 무대에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긍정적인 반응과 대조적으로 음반사 관계자는 일부 멤버가 개인 활동으로 바빠서

다섯 명이 모이기 힘들다고 궁시렁거려서 갈등이 불거졌다고 하며

이후 장문의 옛날이야기(활동 중단 전)가 나오는데

오노 사토시와 싱글맘은 당시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고

은퇴 후 평범한 삶을 보낼 생각도 했다, 하지만 '한 명이 빠지면 활동을 계속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오노는 결혼을 2020년 말까지 미루고 활동을 계속했다

그런데 니노미야가 2019년 11월 전 방송국 아나운서 이토 아야코와 먼저 결혼을 했다

그런 니노미야에게 오노는 불만을 품고 있었으며

마츠모토 준도 오노의 그런 심정을 이해해, 니노미야와 더 이상 대화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활동을 중단할 때까지 아라시의 팀 분위기는 매우 긴장된 상태였다

 

 

한편 쟈니스는 쟈니 키타가와 사태가 터지면서 대대적인 개편이 진행되던 시기에

니노미야는 아내의 조언으로 퇴사하여 독립하게 되었다

니노미야는 현재는 개인 활동도 많아졌고, 육아 생활도 즐기고 있다

직접 아이들을 유치원에 데려다 줄 뿐만 아니라, 촬영할 때도 아내와 아이들을 촬영장에 데려간다

마츠모토 준은 2023년 대하드라마 시청률이 저조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변화를 시도해

이전의 두 스캔들 상대와 관계를 완전 끊고, 후배들과 자주 교류하고 있다

이 두사람과 대조적으로 아이바 마사키와 사쿠라이 쇼는 스타트사(구 쟈니스)에 남았다

아이바 마사키는 아라시 재결합에 가장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멤버들에게

'우리 또 같이 활동할 수 있겠지'라고 자주 묻곤 했다

문춘 기자는 12월 19일 아이바가 헬스 클럽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목격했으며

사흘 후 같은 헬스 클럽에서 사쿠라이 쇼의 모습도 목격했다

그리고 지난 7월 사쿠라는 한 TV 프로그램에서 자신은 이미 보컬 트레이닝을 시작했다고 언급

또한 기사에서 언급된 사쿠라이 쇼와 모자 관계와 유사한 관계를 유지하는 여성은

전 쟈니스 사장이었던 후지시마 줄리 케이코로

후시지마 줄리는 사쿠라이 쇼와 같은 초고층 초고급 아파트를 구입했다고 한다

 

 

드디어 나오는 멤버간의 불화에 대해서는

사쿠라이 쇼가 가까운 친구에게 오노 사토시가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에 오랫동안 머물면서

자외선 차단제도 바르지 않고, 피부가 검게 그을리고 수염을 기르고

팔에는 문신까지 새겼다고 궁시렁거렸다고 한다

원래 신혼집으로 사용하려고 했던 미야코지마 별장은 싱글맘과 헤어진 후 민박집으로 개조해

미나토구 여자들을 무료로 초대하는 게시글을 올리게 했다고 한다

아라시의 라스트 콘서트가 끝나면 정식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며

예상 숙박료는 1박에 20만엔 이라고 한다

작년 10월 아라시의 소속사 사장 시노미야 타카시가 미야코지마에 가서 오노를 설득하려고 했지만

이 비밀 회동이 주간지에 보도된 후, 오노는 다시 민감해졌고 주위 직원 일부를 해고했다

11월 FC 영상을 촬영할 때도 촬영 전날 갑자기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하며 녹화로 변경하려고 했지만

사쿠라이 쇼가 '5분만'이라고 설득해 겨우 참여했다

오노는 해산 콘서트에는 동의했지만, 적극적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12월에 사쿠라이 쇼는 오노의 검은 피부를 보고 참지 못해 지적했고, 오노는 화를 냈다

다른 몇몇 멤버들은 사쿠라이의 편을 들며 무대에 복귀하려면

프로다운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오노는 지금 현재 컨디션을 조금씩 끌어올리고 있다

문춘은 시노미야 타카시도 인터뷰해 오노 별장에 미나토구 여성이 나타난 것에 대해 물었고

시노미야 타카시는 오노 본인은 그 여성들을 알지 못하고

단지 집을 빌려줬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콘서트 준비에 대해서는 현 단계에서는 멤버 전원 집결한 상태가 아니며

공식적인 리허설은 새해 이후로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오노의 상태에 대해서는 콘서트가 끝날 때까지는 컨디션을 유지할 것이며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5명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본 후

자신이 살이 쪘다고 느껴 자발적으로 체중을 감량했고

두번째 촬영 전에는 5~6킬로 감량을 했다고 한다

참고로 니노미야도 비슷한 질문을 받았는데, 사쿠라이가 오노에게 화가 난걸 몰랐다고 하며

팬들이 마지막 축제를 기쁘게 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출처 구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제목만 좀 자극적으로 뽑아내고 내용은 별거 없네요

같은날 '여성세븐'도 오노에 대한 기사를 썼는데

미야코지마 현지 거주의 미녀 모델 A씨가 오노의 리조트 시설에 자주 출입해

SNS에 오노와 친밀한 관계인 것처럼 냄새를 풍기고 있다고 하는데

이전에 등장했던 여성이 아닌 새로운 여성이라고 합니다

 

 

오노 사토시 새로운 그녀와 마더 목장 데이트

올해 4월 새로운 그녀의 존재가 보도 된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40)가 치바현 훗쓰시에 있는 테마파크 '마더 목장'에서 새로운 그녀와 데이트하고 있던 것을 '주간여성'이 보도했다 '주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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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오노는 본인이 빠지면 해산 라이브가 성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단 참여는 하지만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이고

그게 마음에 들지 않는 사쿠라이가 '형 너무 시커매' 등으로 갈구는 정도?

뭐 그런 이야기인 것 같네요

근데 내년 3월부터 돔 투어가 시작이 되는데..

두 달 정도 연습 기간이 남은 것 같은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투어 도중에 체력이나 컨디션 이슈로 낙오자가 한 명이라도 나오면..뭐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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