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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요네쿠라 료코 자택 수사 인정 성명 발표

by 데빌소울 2025. 12. 27.

불법 약물과 관련된 혐의로 마약 단속부의 자택 수색을 받았다고 보도된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개인 사무소를 통해 성명을 발표했다

(출처 구글)

요네쿠라 료코는 지난 10월 주간지 '주간문춘'에 의해 불법 약물과 관련된 혐의로 8월 20일

자택 압수수색을 당한 사실이 보도되어, 그 후 마약과 관련된 여러 가지 보도가 난무했지만

지금까지 침묵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리고, 보도로부터 2개월후 성명을 발표해 '관계자 및 팬 여러분에게'라는 제목으로

'지금까지, 저의 상황을 여러분에게 전해드리지 못한 것도 있어

주간지 등의 보도에 의해 억측이 난무해, 여러분에게 큰 폐와 걱정을 끼쳐드린 것을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말을 적었다

계속해서 '일부 보도에 있었던 것처럼 저희 집에 수사 기관이 들어온 것은 사실입니다'라고 밝히고

변호사와 상담한 끝에 수사에 전면 협조하기 위해 그동안 정보 발신을 자제했다고 하며

'앞으로도 수사에 협력해 나가겠지만, 지금까지의 협조로 한 차례 마무리 되었다는 인식입니다'

라고 현재 상황을 보고하고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의견이 있겠지만, 저는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제 심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하나 진지하게 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 부탁드립니다'라고 활동 재개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요네쿠라 료코의 이 같은 발표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안심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자택 수사를 받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

'믿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대한 모욕'

'체포되는 거 아니었어?'

'즉 경찰에 무죄로 인정받았다는 뜻인가?'

'무슨 일이야? 경찰이 루머에 속았는지, 아니면 증거 인멸에 성공한 건지'

'당당하다면 기자 회견을 해라'

'구체적인 혐의나 관여에 대해서 아무것도 해명하지 않는 것은 불성실한 거 아닌가?'

'파트너만 약물을 하고 있었고, 본인은 아무것도 몰랐다?'

ㄴ'연인이 혼자 요네쿠라 집에서 마약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지만 ㅋㅋ'

'나쁜 이미지로 의사와 경찰 역할은 무리'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

'무슨 수사를 받았는지도 말하지 않았는데, 그냥 믿어 달라고?'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았나?'

'이미지 때문에 CM은 무리겠지만, 여배우 복귀는 뭐 나쁘지 않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마약 단속국은 금년 2월 요네쿠라 료코에 관한 제보를 받고 내사를 실시해

자택에서 나온 쓰레기 등을 조사한 결과, 위법 약물 성분이 검출되어

8월 20일 자택 압수 수색을 실시했다고 한다

주간문춘의 취재에서 사법 관계자는

'자택에서 마약 단속법으로 소지가 금지된 여러 불법 약물이 압수됐다

또한 불법 약물을 투약할 때 쓰는 기구도 발견되고 있었다'라고 증언하고 있었지만

요네쿠라 료코와 동거 연인은 체포되지 않았고, 압수수색 후 해외로 떠났다

요네쿠라 료코는 약 2주 정도 해외여행을 하고 귀국했지만, 연인은 돌아오지 않았고

10월에는 가족의 병을 이유로 아르헨티나에 머물고 있다고 

소속하고 있는 탱고 교실의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뉴스포스트세븐'의 취재에 따르면, 요네쿠라 료코의 자택에서는

'대마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무건이 여러 점 압수됐다'라고 하지만

그것이 요네쿠라 료코의 것인지, 애인의 것인지는 특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따라서 만약 요네쿠라가 입건되더라도 요네쿠라 료코가 불법 약물을 소지, 사용하고 있던 것을

뒷받침할만한 증거가 없는 이상은 불기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었다

요네쿠라 료코의 향후를 둘러싸고 다양한 추측이 난무하던 가운데

이번 달 24일 팬클럽 회원 한정 공개되는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애견으로 보이는 개의 사진을 올려 주목을 끌고 있었다

(출처 구글)

거물 여배우 뒤에 과연 누가 있길래..

 

 

요네쿠라 료코 개인 사무소 폐쇄 연예계 은퇴설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후생노동성 마약 단속부의 수사 대상이 되어8월 자택 압수수색을 받은 것이 주간지 '주간문춘'에 보도되어 연예계 은퇴설도 부상하고 있다고주간지 '플래시'가 보도

redevilsoul.tistory.com

 

수사가 진행되는 도중에 해외여행을 2주간 다녀오고

연인은 아직도 오리무중이고.. 본인은 결백을 주장.. 그럼 그동안은 왜 침묵했나?

정말 증거를 못 찾았는지.. 봐준 건지 그것이 궁금하네요

최근에 요네쿠라 료코 자택 주변에 또 취재진이 집결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어서

이번에는 체포되는건가 했는데 반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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