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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카라타 에리카 개같이 부활 지상파 완전 복귀?

by 데빌소울 2026.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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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의 아이콘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28)가 지상파 드라마에 완전 복귀 직전이라고

'핀즈바뉴스'가 보도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2014년 스카우트로 연예계에 입문해, 2015년 여배우로 데뷔한 이후

'소니 손해보험' CM 모델을 맡거나 매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인기와 지명도가 떡상하던 중

2020년 1월 배우 불륜마 히가시데 마사히로(38)와의 불륜 스캔들로 1년 이상 배우 활동을 중단했다

(출처 구글)

활동 재개 후에는 소속사 'FlaMme'의 강력한 푸쉬 덕분에 영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2024년 공개된 드라마 '극악여왕'(넷플릭스)에서는 여성 프로레슬러 나가요 치구사 역을 맡아 열연했고

같은 해 10월 방송된 게츠쿠 드라마 '거짓말풀이 수사학'(후지 TV)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형태로

약 5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 복귀를 완수했다

그런 카라타 에리카는 올해 개봉의 영화 '연애재팬'에 출연하는 것 외에도

사사키 쿠라노스케 주연의 시대극 '하구레구모'(NHK) 5화 게스트로도 출연하고

연내 개봉 예정인 소메타니 쇼타 주연의 영화에도 출연한다

'핀즈바뉴스'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 스캔들로부터 6년이 흐른 지금

카라타 에리카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 높이 평가되어

현재는 영상 작품 캐스팅에 카라타 에리카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고 하며

현시점에서는 방영 날짜와 시간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아사노 아츠코와 타케다 테츠야가 공동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끈 게츠쿠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의 후속작인 '102번째 프로포즈'에서 카라타 에리카가 주연을 맡는 것이 발표되어

이 작품은 후지 TV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FOD'는 물론 지상파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 기획사 관계자는 카라타 에리카의 앞으로에 대해

'102번째 프로포즈'의 성공 여부가 앞으로 카라타의 시험대가 될 것 같다

이 드라마가 화제가 되고 어느 정도 시청률을 기록한다면

지상파 완전 복귀도 가능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소속사의 강력한 푸쉬 덕분에

지상파 완전 복귀가 임박했다고 전했다

 

 

카라타 에리카의 개 같은 부활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지상파 복귀 환영합니다'

'6년 전 불륜 스캔들은 나랑 상관없기 때문에 지상파에서 열심히 하길 바란다'

'인성 쓰레기는 안 돼!'

'스캔들로 커진 여배우는 카라타 에리카뿐이야'

'뭐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스폰서가 붙으면 복귀해도 괜찮지 않을까'

'본인이 스스로 불륜을 선택한 거고, 더러운 여자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으니까

지상파에는 평생 나오지 않아도 돼'

'마약은 범죄 행위인데, 꽤 빨리 복귀할 수 있고

불륜은 상대가 있기 때문에 범죄 행위도 아닌데, 오래 복귀 못하는 연예계는 이상해'

'범죄는 아니지만, 아내와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범죄 수준이다

주부층에서 거부 반응이 많을 거야'

'이 련은 특히 안의 SNS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사이코패스 수준이기 때문에 무리야'

'나는 무리다.. 도저히 혐오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상대방 가족은 붕괴되었는데, 본인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이게 맞아?'

'나가노 메이 부활의 롤 모델'

(오히려 나기노 메이는 미친척하고 부인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죠)

 

 

나가노 메이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 마라'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섣달그믐날에 2023년 8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공식 블로그를 업데이트하고'눈에 보이는 정보만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적어 인터넷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

redevilsoul.tistory.com

 

'대표작 '소니 손해보험''

'카라타 에리카와 나가노 메이의 레즈 드라마를 보고 싶다'

'기분 나빠!!'

'이 아이는 왠지 에로 해서 좋아, 나가노 메이는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불륜으로 커리어가 끝난 젊은 여배우가 있었나?'

'하마베 미나미나 히로세 스즈보다 카라타 에리카가 더 귀엽다'

 

 

'시대극에 잘 어울리는 일본식 미인'

'우선 사사키 노조미에게 사과해라!!'

ㄴ'안 아니야?'

'유일한 실적이 히가시데와의 불륜 그 밖에 뭐가 있나?'

'안티의 대패배다, 이것으로 개같이 부활 단번에 시대극의 스타가 된다'

'젊은 시절 한때의 실수를 언제까지 말할 거야?'(한때..라고 하기에는 3년간 불륜)

'히가시데의 여자들이라고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도 될 수준'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사극이 잘 어울리는 것 같기는 하네요

'102번째 프로포즈'는 아직 방송 일정이 나오지 않은 모양이네요

이게 하필 후지 TV인데 카라타 에리카 주연.. 방송이 가능할까? 싶기도 한데..

아무튼 뭐 불륜 저지르고 활동하는 경우는 흔하기 때문에

카라타 에리카만 '너는 안 돼!'라고 하기도 그렇고, 결국 판단은 대중이 하는 거죠

꼴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거고..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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