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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나가노 메이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 마라'

by 데빌소울 2026. 1. 1.

여배우 나가노 메이(26)가 섣달그믐날에 2023년 8월 이후 약 2년 반 만에 공식 블로그를 업데이트하고

'눈에 보이는 정보만 믿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적어 인터넷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구글)

나가노 메이는 블로그 서두에 12월 정보가 공개된 주연 영화 

'나의 미친 페미니스트 여자친구'(넷플릭스)의 촬영이 시작된 것을 팬들에게 보고한 후

'지난 한 해 2025년 메이트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

이어서 '전하고 싶은 것도, 말하고 싶은 것도 정말 많은데..

지금도 여전히 여러 가지로 어려워서..

언젠가 때가 되면 제가 어떤 방식으로든 전해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멋대로 전달되는 정보밖에 지금은 여러분이 알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싶은 마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발 눈에 보이는 정보만 믿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호소

마지막으로 '조금 많아서 하나하나 설명하기는 힘들 것 같지만

언젠가 메이트 여러분에게 꼭.. 좋은 한 해 되세요'라고 적으며 웃는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 나가노 메이 블로그)

나가노 메이의 이 같은 호소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연말 혼잡을 틈타서...'

'사과문에 어울리는 사진이 아니네'

'역시 매스컴의 오보인가.. 나가노 메이 믿었다!'

'역시 연예인의 멘탈은 굉장해'

'뭐가 오해인지 제대로 설명을 하라고'

'이것으로 용서했다'

'보이는 정보를 믿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걸 믿냐?'

'AV 나와줘'

'보이지 않는 정보는 무엇?'

 

 

'피해자 코스프레 진짜 지긋지긋하다'

'당당하며 새해에 직접 나와서 기자회견으로 해명해라'

'지금 눈에 보이는 이 블로그 글도 믿으면 안 된다는 개그인가?'(오호라...)

'그럼 왜 대하에서 하차했어? 왜 문춘은 고소하지 않는 거야?'

'나가노 메이 마성의 여자 좋구나!'

'귀엽기 때문에 용서'

'메이트는 뭐냐?'(팬덤인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벡키 시즌 2'

'벡키, 후와짱, 나가노 메이'

'불륜 이미지는 평생...'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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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걸 믿지 않으면 대체 뭘 믿으라는 걸까요?

문춘이 폭로한 낯뜨거운 라인 메시지가 조작이라면 왜 고소를 하지 않을까요?

나가노 메이가 쓴 글이 아니라 소속사가 쓴 글이라고 믿고 싶은데

나가노 메이가 저정도는 아니라고 믿고 싶은데.. 

왜 굳이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2025년 마지막 날에 올렸는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

개소리를 할 거면 차라리 그냥 닥치고 있으라고!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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