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2명에 대한 성폭력 사건으로 기소된 배우, 영화감독 사카키 히데오(55)에게
도쿄 지방법원이 집행유예 없이 실형을 선고했다
사카키 히데오의 성폭력은 2022년 주간지 '주간문춘'의 보도로 드러났으며
2024년 2월에 준간강죄(법정형 3년 이상 20년 이하의 징역)
부동의 성교죄로 체포된 뒤, 이후 기소되었다

기소장에 따르면 사카키 히데오는 2015~2016년 사이 신인 배우였던 당시 20대 여성 두 명에게
영화 캐스팅을 미끼로 연기 지도 등을 가장해, 자신의 사무실과 호텔에서 여러 차례에 걸려
음란 행위를 저질렀다고 한다
사카키 히데오는 지금까지의 재판에서 여성에 대한 음란 행위는 인정하면서도
일을 얻기 위해 여성들이 성적 행위에 동의했다고 주장하며
'나는 무죄이며, 억울한 누명입니다!'라고 말하며
'평생이 걸리더라도 싸우겠다'라고 주장하며, 여성 측 진술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런 사카키 히데오에 대해 검찰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들을 복종시켰다'
'피해자의 인격과 존엄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영화감독과 신인 배우라는
압도적인 입장차이를 이용해 성욕의 배출구로 삼은 비열하고 악질적인 행위'라고
강하게 비난하며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그리고 주간문춘의 첫 보도로부터 약 4년이 지난 도쿄 지방 법원에서 판결 공판이 열려
전면 무죄를 주장한 피고인 사카키 히데오에 징역 8년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여성의 피해 주장 경위에 부자연스러운 점이 없으며, 증언이 신뢰할 만다고 판단했으며
또한 두 여성이 겪은 고통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크며
지위를 이용한 일련의 행위는 극히 악질적이고, 비열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사카키 히데오에 대한 1심에서의 징역 8년 실형 선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자업자득, 인과응보'
'이 사건에 대해서는 문춘의 힘이 컸다고 생각한다'
'전혀 반성하지 않는 쓰레기에 8년은 너무 약하다'
'감독이라는 입장에서 여배우와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이상하잖아'
'8년이라는 짧은 형량도 짜증 나고, 8년 후에 출소해서 또 영화 찍을 거라고 생각하면 더 짜증 난다'
'성범죄에 대해서는 더 엄격했으면 좋겠다'
'마츠모토와 나카이는?'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8년인가..
성범죄 연예인 & 유명인 랭킹
연예 활동을 하는데 가장 죄가 무겁고 경멸을 받는 것이 성범죄다 그래서 이번에는 성범죄 연예인 & 유명인 랭킹을 소개 26위 나오키 1979년생 오사카 출신 (본명 니카이도 나오키) 한때 활동했던
redevilsoul.tistory.com
성진국인걸 감안하면 생각보다는 많이 나온 것 같은데
여전히 반성하지 않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것 같도 이유가 아닌가 싶네요
8년이 확정되면 63세 출소..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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