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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카니시 진 ♡ 히로세 아리스 롤렉스 커플 시계 논란

by 데빌소울 2026.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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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주간지 '여성세븐'이 전 캇툰 아카나시 진(41)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여배우 히로세 아리스(31)가

X(구 트위터)에 공개한 사진을 두고, 교제 냄새를 풍긴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한다

(출처 구글)

만능짤의 탄생인가요!

(저도 이 사진을 보는 순간 시계 광고하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히로세 아리스는 18일 매운 소스 찍어 먹고 놀라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롤렉스 데이데이트 옐로우 골드(정가 약 650~1000만 엔(한화 약 6천만 원~1억))로 보이는

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이었다

한편 아카니시 진도 올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골드 시계를 착용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어

교제 냄새를 풍기는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어라 냄새 풍기는 거야?'

'커플룩을 자랑하는 중학생 같은'

'게시물을 보고 시계 자랑이구나 생각했는데.. 그런 의미도 있었구나 대단하네'

'오우쿠라 군은 차라리 헤어진 게 다행인 것 같다'

'행복하면 그걸로 충분하다, 두 사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커플 시계? 연인이라면 당연한 거 아냐?'

'냄새를 풍기고 최애의 결혼 어쩌고 저쩌고 한 거야? 이건 좋게 보이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

'같은 고급 시계를 찬 모습을 보고 '아~ 부럽다' 느끼는 사람보다

'뭐냐 이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굳이 이런식으로 냄새를 풍기는 이유가 뭘까?'

'아리스 좋아했는데.. 냄새 풍기는 사람 싫어! 니노미야 아내도 그래서 얼마나 싫어했는지 ㅋㅋ'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두 사람이 결혼을 할 것 같지는 않지만

대체 히로세 아리스는 무슨 생각으로 하필 아카니시를 만나는 건지..

뭐 이미 헤어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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