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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카토 코코로 '에비스 프로' 소속 배우 활동 도전

by 데빌소울 2026.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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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걸그룹 'ME:I(미아이)'를 탈퇴하고 소속사를 떠난 카토 코코로(25)가

2025년 10월 설립된 연예 기획사 '에비스 프로'에 소속되어

연예계 활동을 재개한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출처 구글)

에비스 프로는 26일 사장이 성명을 발표하고

'본인으로부터 '많은 팬 여러분을 미소 짓게 할 수 있는 활동에 매진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

그 마음을 존중해 당사로서도 새로운 걸음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음악 활동은 물론, 배우나 모델 등 폭넓은 분야에 도전하며 국내외를 불문하고

활동의 장을 넓혀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카토 코코로도 사무소를 통해 

'지금까지의 경험을 밑거름으로 삼아, 앞으로 한 사람의 표현자로서 스스로의 성장과

새로운 도전과 마주하며, 더욱 폭넓은 활동에 임하고 싶습니다

음악 활동은 물론, 배우와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생각 속에, 제 뜻을 공감해 주신 에비스 프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과

이 인연을 함께 걸어갈 수 있게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다가갈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하나하나의 기회를 진심으로 임하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매일 긍정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일단 왜 지금까지는 그러지 못했는지..라는 솔직한 의문이 드네요)

 

 

카토 코코로는 초등학교 시절 뮤지컬 '애니'에 출연하는 등 아역으로 활동했으며

고등학교 시절에는 에이벡스 양성 스쿨 '에이벡스 아티스트 아카데미' 육성 유닛 팀 'NiNe'의 멤버가 되었다

그 후 2019년 케이팝 그룹 '체리블렛'의 멤버로 데뷔했지만, 같은 해 말 그룹을 탈퇴하고

2023년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서 101 재팬 THE GIRLS'에 참가해

2024년 'ME:I'의 멤버로 재데뷔했다

하지만 데뷔 후 불과 1년 만에 컨디션 불량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고

그 후 활동을 재개하지 못한 채, 지난해 말 미아이를 탈퇴하고, 소속사와 계약도 종료했다

탈퇴 과정에서 대해서도 여러 가지 일이 있었죠

 

 

전 'ME:I 미아이' 코코로 탈퇴 이유 폭로 파문

미아이는 진짜 해산 이외에는 답이 없을 것 같네요작년 말로 걸그룹 'ME:I(미아이)'를 탈퇴한 카토 코코로(25)가 주간지 '주간문춘'과의 인터뷰에서작년 3월부터 활동 중단 끝에 탈퇴하게 된 이유

redevilsoul.tistory.com

그런 카토 코코로가 새로운 소속사에 들어가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지금까지 소속된 그룹에서 중도 하차한 이유가 대체 무엇일까?'

'의욕은 대단한데.. 그게 쉬울지.. 원래 인지도도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배우 활동? 오디션에서도 여러 번 지적받고, 그룹 활동도 그만두고, 그 성격으로는 어려울 거야'

'새로운 소속사도 분명 1년도 못 가서 그만두겠지'

'들은 적이 없는 사무소(소속 탤런트도 코코로와 모리와키 나나라는 아이 두 명입니다)

인지도도 거의 없는 아이가 갑자기 여배우, 모델하고 싶다니 ㅋㅋ'

'그룹을 탈퇴한 진짜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사무소도 문제지만,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겠지..'

'이번에는 진짜 최선을 다 해라'

'TV는 요시모토 때문에 어렵고, 결국 인플루언서가 메인이 될 것 같은'

'한국에 있을 때도, 일본에 돌아오고 나서도.. 그룹보다는 솔로 활동 욕심이 있었나?

아무튼 어중간하게 활동 종료한 이미지가 있기 때문, 솔로 활동은 열심히 하길 바란다'

'코코로짱 좋아했는데, 남은 멤버들도 있는데 폭로하고, 이미지가 나빠졌어

정말 회사가 문제라면 멤버들이 벌써 전원 그만뒀겠지'

'혼자서 뭘 할 수 있는지?'

'세 번째냐? 또 곧바로 휴양, 탈퇴로 주위에 폐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에비스 프로)

비주얼은 좋은데.. 댓글에 있는 것과 저도 같은 생각인데

한 번은 그렇다고 해도 오디션을 뚫고 힘들게 데뷔를 했는데 두 번째도..

이걸 과연 온전히 회사의 잘못이라고만 할 수 있는지는 솔직히 좀 애매하네요

아무튼 이제는 20대 중반이기도 하고, 회사에서도 전폭적인 지지가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일단 소속 아티스트가 두 명뿐이니까, 전폭적인 지지가 있겠죠)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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