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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우치다 유키 ♡ 카시와바라 타카시 극비리에 재혼

by 데빌소울 2026.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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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우치다 유키(50)가 오래전부터 교제하고 있던 전 배우 카시와바라 타카시(49)와 결혼한 사실을

주간지 '여성자신'이 단독으로 보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구글)

'우치다는 지난해 말 데뷔 이후 몸담고 있던 버닝 프로덕션을 떠났다

전 배우이자 오랫동안 그녀의 매니저를 맡아온 카시와바라 타카시가 대표를 맡고 있는

사무소에 소속하게 된 것을 발표한 시점에 카시와바라와 재혼했다고 한다'(연예계 관계자)

우치다 유키는 2002년에 배우 요시오카 히데타카(55)와 결혼해 가정에 전념하겠다는 이유로

연예계를 은퇴했지만, 불과 3년 만에 이혼 후 연예계에 복귀했다

한편 카시와바라 타카시도 모델 겸 여배우 하타노 히로코(50)와 2004년 결혼했지만

2년도 채 되지 않아 스피드 이혼했다

그 후 2009년 말부터 두 사람은 교제로 발전했으며, 그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 왔고

카시와바라 타카시가 배우 활동을 은퇴하고, 우치다 유키의 전속 매니저로 그녀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 말, 우치다 유키가 버닝 프로덕션을 떠나, 그동안 업무 제휴를 맺고 있던

카시와바라 타카시의 개인 사무소 '10BEANS.LLC'에 소속된 사실을 1월 24일 발표했는데

여성자신에 따르면 우치다 유키는 2023년 12월부터 10BEANS의 직원이 되었으며

올해 3월 24일부로 이름이 '카시와바라 유키'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여성자신은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10SEANS에 결혼 관련 문의를 했더니

카시와바라 타카시 명의로 '개인적인 일이라 대단히 죄송하지만, 코멘트는 삼가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답했으며, 부인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우치다 유키와 카시와바라 타카시의 재혼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좋은 부부라고 생각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축하합니다! 정말 잘 살기 바래요!'

'오랫동안 연예인과 매니저라는 관계로 서로 의지하고 결혼에 이른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

'놀랍다.. 재혼은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4월 1일 만우절인데 이거 진짜야?'

'잘 어울린다, 축하해!'

'카시와바라 은퇴하고 매니저에 전념하고 있던 것도 대단하다'

'카시와바라 타카시 시대를 초월하는 꽃미남'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너무 기쁘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출처 구글)

드디어인가..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 연예인들도 언젠가부터 개인사무소를 많이 하는데

우리나라 뉴스에서도 한동안 떠들썩했는데, 탈세가 목적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하죠

아무튼 15년 이상 파트너로 사실혼 관계에 있다가 결혼을 했으니 잘살겠죠

또한 그동안 결혼을 미뤄왔던 이유는 전 소속사와의 관계 때문도 있지 않았을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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