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인가..
주간지 '주간문춘'이 여배우 코시바 후우카(28)와 배우 코세키 유타(30)의 열애설을 특종 했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코시바 후우카가 같은 아파트를 오가는 모습을 포착했으며
취재 결과 두 사람은 약 5년 전부터 동거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주간문춘에 따르면 원래 두 사람은 친구 관계였다고 하는데
코세키 유타가 적극적으로 드리대서 2021년부터 교제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또한, 두 사람은 교제가 시작된 후인 2023년 7월 방송의 드라마 '이직의 마왕님'과
2024년 1월 방송의 드라마 '오오쿠'에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0대 시절부터 연예계에서 활동을 시작해
코세키 유타는 2003년 '아뮤즈'에서 데뷔해 TV CM에서 아베 히로시의 아들 역할로 출연했고
2006년 텐'사이테레비쿤 MAX'에서 레귤러로 출연
그 후에는 다양한 드라마와 인기 뮤지컬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님'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연속 드라마 '도련님에게 사랑은 너무 어려워'
'잔잔한 파도에, 부부의 화창한 날씨' '언젠가, 히어로' '너와 한 키스는 언제까지나'
'혼자서 죽고 싶다' 등에 출연했다
한편 코시바 후우카는 2011년 '이온 x 오스카 프로모션 걸스 오디션 2011'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해
2012년 오스카 프로모션에서 배우로 데뷔했으며
실사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에서 첫 주연을 맡아 '블루리본상' 신인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NHK 연속 TV 소설(아침드라마) '아침이 온다'로 아침 드라마 데뷔했고
2019년에는 '특촬 가가가'에서 첫 연속 드라마 주연을 맡은 뒤
매년 여러 연속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2024년에 오스카를 떠나 '탑코트'로 이적한 뒤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지난해에는 '베라보 츠타쥬 영화의 꿈 이야기'로 NHK 대하드라마에 처음 출연했다

3월 27일 밤 도쿄 도내 조명이 비추는 만개한 밤벚꽃을 내려다보는 듯 우뚝 솟은 타워 아파트에 귀가한
코시바 후우카를 함께 사는 집에서 기다리는 남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코세키 유타
코시바 후우카와 코세키 유타의 열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사귀자마자 동거 시작?'
'동거 5년은 깜놀'
'5년이나 관계가 지속되다니 대단하네 코시바짱 행복하길'
'오오쿠에 함께 출연했는데 그때는 잘도 걸리지 않았네, 잘 어울린다'
'코시바 후우카 너무 착해 보여서 좋아하는데, 코세키도 분명 좋은 사람일 거야'
'코세키 유타의 상대가 이상한 여자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솔직히 코시바 후우카라서 기쁘다!'
'충격받은 팬들도 많겠지만, 좋아하는 배우들이라서 기쁘다'
'두 사람의 열애 축하합니다'
'오~ 조쿠나! 너무 잘 어울린다!'
'오스카는 25살까지 연애 금지가 아니었나? 소속사에도 들키지 않았던 모양이네'
'교제 중에 두 번이나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것도 정말 대단하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예능에 함께 출연했을 때 찍은 사진 같은데
교제 전에 찍었던 사진인 것 같네요
열애설에 대해서 양측 소속사는 답변이 없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5년간 동거가 사실이라면.. 뭐 사실상 시집 한 번 간 거랑 마찬가지인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역시 코시바 후우카가 5년간 동거는 역시 좀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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