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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News

아라이 히로후미 영화 출연 배우 복귀

by 데빌소울 2026.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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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사건으로 징역을 마치고

지난해 말부터 활동을 재개한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본명 박경배 47)가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동료들과 벚꽃놀이 술자리를 가졌다고 주간지 '플래시'가 보도했다

(출처 구글)

플래시에 따르면, 3월 하순 도쿄 시내의 공원에서 아라이 히로후미가 많은 동료들과 함께

벚꽃 구경을 하고 있었으며, 그 현장에서 아라이가 주연한 영화 '마츠가네 난사사건'의

야마시타 노부히로(49) 감독과 야마시타와 인연이 깊은 배우, 스태프가 모여있었다고 한다

(출처 플래시)

아라이 히로후미는 2020년 성폭행 사건으로 징역 4년 실형을 받았고

2024년 수감 중이던 시즈오카 교도소에서 석방되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아카호리 마사아키 감독의 1인 무대에 출연했다

그 후 팬클럽도 개설하고, 올해 2월 단독 토크 라이브도 개최했는데

드디어 배우 복귀가 확정돼 이미 영화 촬영도 마쳤다고 하며

'아라이와 과거에 함께 작업을 한 적이 있는 감독의 작품으로 영상 작품은 이번이

출소 후 처음이다'(영상 관계자)

또한, 출소 후 생활에 대해서는 '출소 직후에, 한 때 신세를 진 대배우 밑에서 생활했다고 한다

배우 활동을 늘리고 싶어 하는 한편, 배우들의 운전기사 등도 맡아 일당도 벌고 있다고 한다

다만, 아라이는 원래 자유로운 성격이고, 이런 일을 하면서도 파칭코 등도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사생활을 함께 지탱해 줄 파트너도 생겼다고 들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아라이 히로후미에 대한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배우로서는 매력적이고, 죗값을 받았다고 하지만,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이 참..'

'강간범이 출연하는 작품은 보고 싶지 않다'

'마약, 폭력, 성폭행에 대해 이상하게 관대한 세계야.. 동료들의 지원도 많은 것 같고'

'형기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하는 아라이를 응원하고 싶다

아직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작품을 보지 않으면 된다'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것은 범죄가 사실이라는 뜻이잖아?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 괜찮아?'

'아무리 재능이 있다고 해도, 성범죄자는 용서할 수 없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에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아라이를 기용하려는 주변 사람들도 대단하다'

'진정으로 반성하는 것 같지 않아서 납득 불가야'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아라이는 독특한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조연으로 많이 활약했으며

겉모습은 무섭게 보이지만, 밝고 사람들에게 친절해 업계 동료가 많다고 한다

교도소에 수감 중에는 '치하라 형제' 치하라 주니어와 탤런트 YOU 등이 면회를 왔고

출소 후에는 아카호리 마사아키, 오오네 히토시 감독 등이 복귀를 지원해 주었다고 보도되고 있다

플래시 취재에 따르면, 사적으로도 친분이 있던 배우 오구리 슌도 주변에

'도울 수 있다면 돕고 싶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소 후에도 오구리와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는 정보도 '뉴스포스트세븐'이 보도한 바 있다

(출처 구글)

강간범과 엮여서 뭐가 좋을까 싶지만, 그래도 평소 인맥 관리는 잘했던 모양이네요

오구리 슌이 진짜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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